엄마표라고 하기도 부끄러운데요
15개월 부터 노부영 꾸준히 읽어주고 들려줬구요. 삼성 영어시작 2단계까지 했습니다 (터잡기, 동사모 영어 1있구요)
비디오도 노출 해 줬구요
인지와 아웃풋도 노출된 만큼 잘되고 있습니다
노부영 경우에 다 외우기도 하고 부분 부분 외워서 부르기도 하고, 삼성 에서 나오는 노래도 거의 다 외웁니다
생활에서 상황에 맞게 적용해서 영어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지금까지는 욕심없고 스트레스 없이 재밌게 해 왓습니다
사실 유아 영어에서 노래 이상가는 것이 없다고 판단해서 당분간 노부영을 중심으로 집중 진행을 해주고 1년 쯤 뒤에
튼튼같은 교재로 또 엄마표로 진행하고 싶습니다.( ort도 있지만 1단계만 읽어주고 있어요 )
제가 궁금한 것은 노부영으로 진행할 때 노래 한곡을 전부 다 외울 수 있을 만큼 해야 하나요?
그리고 제가 프리토킹이 안되기 때문에 책에 스토리 텔링 적어 놓고 읽어주는데 애가 싫어합니다
오직 노래로만 읽어주길 바라지요.
아빠는 프리토킹이 되지만 애가 재미없어 합니다
엄마표 교구활동은 좋아하지만 제가 실력이 안돼서 영어로 진행은 못합니다. 애도 영어진행은 좋아 하지 않을 것 같구요 (자기 맘대로 놀고 싶어하거든요)
지금처럼 그냥 들려주고 읽어주기만 해도 될까요?
스토리 텔링을 해주면 좋을 것 같은데 제가 너무 재미없게 해 줘서 싫어 하는걸까요?
현시점에서만 머물고 있는 우이아이 영어를 한단계 업 시켜줄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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