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둘째 낳고 첫째를 많이 방치 했읍니다. 근데 저도 오늘 쑥쑥을 둘러 보고 많은 반성을 했어요. 오늘 부터 다시 열심히 해 보겠읍니다. 지금 부터 유치원 갔다오면 같이 할 책을 선정해서 읽어 줘야 겠네요. 유밈맘님 우리 화이팅 하자구요! >
다시금 새로운 힘을 얻었습니다.
저도 둘째 낳고 첫째를 많이 방치 했읍니다. 근데 저도 오늘 쑥쑥을 둘러 보고 많은 반성을 했어요. 오늘 부터 다시 열심히 해 보겠읍니다. 지금 부터 유치원 갔다오면 같이 할 책을 선정해서 읽어 줘야 겠네요. 유밈맘님 우리 화이팅 하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