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영어로 말을 하고 영어 책을 잘 보는 아이로 키우고 싶으시군요. 울 손녀와 개월 수가 비슷해서 글을 올려 봅니다. 비디오를 안 본다면..... 아주 짧은 문구로 된 책 부터 시작 하면 좋겠네요. 송이가 잘 보는 책 몇권 소개 할께요. 1,Whose Baby Am I? 2,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3,Go Away, Big Green Monster! 4,Brown Bear What Do You See?등 (은송이는 영어책이 많습니다.100권도 넘을것 같군요.한글 책도 100권 정도 둘 비슷 해요.) 요 위에 추천 교재도 참고 하시고요. 위의 책들과 같이 엄마가 재미있게 읽어 줄 수 있는 것을 선택 하세요. 책 내용을 너무 상세히 읽어 줄려고 하지 마시고 한 단어라도 좋으니 엄마가 힘을 다해 온 몸으로 표현 해 주세요. 재미 있었던 내용을 책을 보여 주지 않고도 수시로 표현해 주세요. 아이가 뭔지도 모르고 엄마가 말하고 행동 하는 것이 재미를 느낄 거여요. 그러고 나면 아기가 자기가 이해 하는 상황으로 한가지씩 흡수 한답니다. (hide-and-seek)숨바꼭질 놀이를 하면서..... under the~ behind the~ on the~ above the~ in the bathroom. 등을 익히기 좋은 방법인데....이때도 찾는 흉내를 내면서 엉뚱 한곳을 뒤지면서 위의 영어 말들을 흉내 내고는 없으면 목을 가로 젖고는..... no~~~!!외쳐 보세요. 재미있어 한답니다. 해석은 금물입니다. 이렇게 표현한 책을 잠자기 전에 책을 보고 또 한번 해 주시고... 테이프를 잠 들때 까지 틀어 주세요. (잠을 청하기 직전에는 지금까지 듣지 않았던 것이라서 거부 반응을 보인답니다.) 곤히 잠에 빠지기 직전에 틀어 주시고 아침에 깨울때 지난 밤에 들려 주었던 테이프를 조용하게 들려 주세요. 아기가 아주 미묘한 반응을 채크 하면서요.... 싫은것을 억질로 들려 주는 것은 금물입니다. 낮에 놀이에 빠져 있을때 처음 부터 크게 틀면 거부 반응이 나타나기 때문에 아주 작은 소리 부터 시작 해서 조금 크게 들려 주세요. 위의 방법으로 울 손녀를 테이프 듣기 훈련 시켰답니다. 지금은 위에 방법으로 하지 않고 마구 틀어 놓아도 잘 듣고 몇번 들고는 따라 한답니다. 사물을 가르칠 때도 아기가 알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엄마가 욕심 내면 아니 된답니다. 그냥 흘리세요.... 그래도 아기들은 듣는답니다. 포기 하시지 말고 아주 작게...... 아주 천천히....... 시작 해 보세요. 참고로 "유아 영어 블라 블라 블라"포켓용을 엄마가 익히시고 아기에게 텃치 해 보세요. 재미가 소록 소록 날거여요. 한꺼번에 많이 할려고 하면 엄마도 지치고 아기도 재미 없어 한답니다. 신생아때 분유를 빠꿀때 한꺼번에 우유를 바꾸면 설사 하죠........^^* 이것 처럼 아주 조금씩 맛을 보여 주면 틀립 없이 영어와 친해 진다고 생각해요. 3돌 지난 울 송이는 영어책도 즐겨 보고 영어 비디오도 아주 재미있게 시청 한답니다. 이제는 조금씩 짜집기도 하고요....^^ mommy=mother daddy =father 저 혼자 터득 하여 업 그래이드 시켜서 사용 한답니다. 영어라 생각 하지 마시고 아이에게 놀아 주는 방법 중에 하나라 생각 하시고..... 암기력 ,듣기 ,인지등 훈련이고 놀이라 생각 하시고 편안 하게 출발 하세요. 파이팅~~~!! 4, 알고싶어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3돌 맞이한 딸래미 맘이에요.. > 지금껏 제가 영어에 대해서 신경을 못 섰더랬어요.. > 저도 영어라하면 부담부터 생기고,, > 그리고 어떻게 해줘야 할지 막막했기 때문입니다.. > 헌데 그냥 계속 이렇게 있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드네요..(간혹 테잎을 틀어주기는 했지만..) > 그래서 제가 나름대로 생각한거는??? > 비디오, 책, 테잎 이렇게 병행하는 것을 생각 했지요.. > 근데 딸아이가 영어에는 관심을 안 가지는 겁니다.. > 지금 한글 홈스쿨을 하고 있는데,, > 원래 비됴를 즐겨보는 아이가 아니었어요.. > 제가 우선 비됴를 잘 안보기 때문에 어려서부터 비됴를 접할 기회가 별로 없었고,, > 또 제가 직장맘이라 사실상 아이와 함께 해주는 시간이 많이 부족합니다.. > 요근래 어린이집에 다니고 나서부터 그나마 비됴는 조금씩 보는것 같아요..(어린이집에서 보여주는 듯..) > 집에는 빙벵붐 복사본도 구입해 놓았지만,, > 틀면 무조건 끄라고만 하고,, > 한글비됴랑 동요비됴는 그나마 조금 보는 편입니다.. > 그리고 테잎도 마찬가지??? > 영어테잎을 틀면 끄라고 하네요.. > 한글테잎은 틀면 끄라는 소리는 하지 않구요.. > 이번에 책도 엄마들의 평이 좋은걸로 심사숙고해서 3권 구입했습니다.. > 근데 볼 생각을 전혀 하질 않네요.. > 보드북인데,,아주 유명한 책인데도 거들떠 보지도 않네요ㅡㅡ > 근데 이번에 언니가 선물해준 영어책은,, > 수준이 아주 높은 큰아이들이 보는 책인데,, > 뒷면에 스티커가 많이 있습니다.. > 그책은 영어에 관심이 있어서라기 보다는 단지 스티커때매 보는거 같아요.. > 아직 아이가 영어에 대한 맘이 없는건지??? > 그렇다고 해서 엄마가 그냥 가만히 둘려니 미안하기도 하고,, > 마음이 매우 복잡미묘합니다.. > > 이런 아이에게는 영어가 어떤식으로 다가가야 할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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