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정원님 좋은 나들이 되시구요... 공원같은 곳은 낮시간에 걷기에는 너무 땀나는데, 이곳은 나무그들 길을 걸으니 더위 걱정 없슴다. 너무나 편안하고 한가로운 산책로... 강추... 앞으로 더 자주자주 가야 겠어요.... 남편분과 베드민턴도 한바탕 치고 오세요... 장미정원님의 글입니다. > 관악산 산림욕장 답변 고맙습니다 > 전 안양에는 안살지만 30분이면 달려가는 거리지요 > 아이 들쳐메고 평탄하게 걸어갈수 있는 가까운 산림욕장... > 아이아빠랑 이런곳을 찾고 있었던 터라 눈이 번쩍했답니다 > > 제가 사는 분당엔 율동공원이 있는데 호수를 둘러 산책로가 2km쯤 됩니다 > 아이들 뛰어놀기 좋은 공간도 많구요 > (언제 한번 다녀가세요......평촌에서 30분이면 충분합니다) > 매주 이곳을 다녔는데 좀 다른곳도 가보고 싶어서요 ^^ > > > 근데....이 글은 한마당용 글인데...^^ > 한마당에 쓰면 못보실까봐........ > 시작을 여기서 했으니 그냥 여기 쓸께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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