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qr맘님들 요번주 sqr대문을 열게 된 봄비맘입니다~~
sqr 하다보니 저에게 쑥쑥에서 문을 열게 되는 이렇게 영광스러운 날도 오네요
지금 제 심장이 두근 두근 콩닥콩닥합니다. ㅎㅎ
정말이지 여기까지오게 된건 다 함께 다독거려주고 격려해주신 sqr맘님들 덕분이에요^^
무엇으로 대문을 열까 고민하다 예전에 쑥에서 누군가 소개해주신
<하루 10분, 내 아이를 생각하다>-서천석 지음 중에서
제가 냉장고에 붙혀 놓고 항상 새기고 있는 글 귀중 하나를 소개해봅니다.
육아란 결국 아이는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긴 시간을 통해 깨닫는 과정입니다.
다행스러운 점은 내 뜻대로 안 돼도 결과는 그리 나쁘지 않다는 것이죠.
가장 아쉬운 마무리가 어떤 건지 아십니까
내 뜻이 너무 강해서 아이와 보낸 긴 시간을
전혀 즐기지 못했을 때입니다.
전 처음 문장이 정말 와닿았어요..
요번주 주말 단 1시간이라도 아이와 함께할 즐거운 시간을 계획해 보는 건 어떨까요?
작년 저희 아이와 함께 들여놓고 함께 가꾸면서 즐거워 했던 베란다의 착한 아이들
사진을 몇장 덤으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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