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동안 유아영어게시판을 인터넷 시작페이지로 해놓고 매일 좋은글 읽고 배우며 지냈습니다.
저희 지웅이는 이제 30개월을 지난 남아이구요. 평촌에 살아요. 2월에 부산으로 이사갈 예정이라 아이디를 미리 그렇게 정했습니다. ^^; 그동안 집에서 하루에 조금씩이라도 책이나 엄마의 input으로 영어인지를 진행해 왔습니다. 또래 친구들과 주말영어모임도 하고 있구요. 요즘 우리말에 입이 트인 즁이.. 그동안 영어단어 한두마디 익혔던 속도와는 비교가 되지않아 내심 걱정입니다. 그리하여.. 이제 이렇게 슬슬 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주기적으로 동영상 올려주시는 맘님들이 엄청난 모티브가 되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해서..여러분들이 하시는 것처럼 뒤에 시작하시는 분들께 도움도 드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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