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쑥쑥에 드나들며
계속 눈팅만 하다. 고민이있어 글을 올려봅니다,.
현재 5세남아를 두고있어요 생일이 2월생이라 언듯보기에는 빨라보여도
개월수로 따지면 지극히 평범한 수준입니다.
영어 유치원 때문에 한참을 고민하다. 일단 접기로 하고 일반 유치원으로
내년 입학을 결정했습니다. 실은 제가 모대학 에서 하는 스토리텔링 지도사 자격을
이수했어요. 그래서 나름 영어에 관심도 많고 방법도 잘 알고있어요.
하지만 요즘 저희아들이 영어에 무척이나 관심있어해서 본격적으로 해볼까하는데
한계라고 해야하나? 집에서 쓰는 저의 표현이 좀 국한 되어 있다는 느낌이드네요
일단 노출은 좀 되있지만 그래도 아직은 쓰기나 읽기는 조금더 시간을 두고 싶어요.
그래서 내년에 캐나다 문화원에 오후 주3회 3시간씩보내 볼까하는데. 지금 아이한테 무리일까싶어서요
일반유치원에 다니면서 오후에 또가려니 아이가 힘들어 하지않을까 걱정이예요.
일단 캐나다문화원의 수업이 놀이식이라. 부담이 없을 것같기도 하지만 그래도....
현재아이가 영어로 많은 말을 하고 싶어해요. 책도 읽어주고 하는데 뭔가 부족하네요.관심있어 할때 소나기
처럼 부어주고 싶은게 제마음이랍니다. 하다 힘들면 그만두지 하는 생각으로 한번 보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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