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적인 의견이시죠..해석은 하지 말아라.. 그냥 몸으로 느끼게 해라..
그런데 요즘엔 점점 벽에 부딪칩니다.
전에 어떤 분의 글에서 보았는데 실제로 부딪치며 느끼게 해줘라..라는 거였어요.
apple보다는 직접 사과를 보여주고...저도 그렇게 하는게 옳다고 생각하는데...
얼마전 제가 질문했죠.. How was it today? 그랬더니.. 'it's sunny..'라고 자연스레 나오더라구요.
제가 'how's the weather...it's sunny...'라고 얘기하고 다시 물어도 아이는 이해를 못하는 듯 보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엄마는 오늘 몇시에 일어나서 밥을 먹고 재웅이를 몇시에 만났어..이렇게 영어로 표현했습니다.
아직 처음 해본 문장이라 그런지 잘 이해못하는듯 싶어 그냥 넘어갔는데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5세라 말은 잘 알아 들으니..그럴때 오늘 하루 어땠냐구..이렇게 말하면 금새 영어로 답하기도 수월할텐데 말입니다.
비슷한 예들이 많았는데...기억이..
아무튼..이렇게 한글질문을 하고 영어로 대답..이렇게 하면 속시원할텐데..하는 생각 많이 했는데..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선배님들의 답변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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