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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생활영어 2탄 - 씻을때 쓰는 유용한 표현들
A4용지도 좋구요~
달력도 좋구요~ 중요한건
그 상황이 일어나는 장소에
가장 눈에 잘띄는 곳에
남의 눈 의식말고 눈에 확! 확! 들어오게~

- 목욕할때 -
아마 욕실내에 붙이고 욕실앞이나 눈에 띄는 장소 에도 붙이고 하시면 좋을것 같네요
보통 통목욕을 얘기할땐 bath를 쓰구요
지금 가은이처럼 간단하게 샤워할땐 bath 보단 shower가 맞겠지요..
목욕할 시간이란다.
It's time for your bath.
It's time to take a bath.
It's time for your shower.
It's time to take a shower.
let's take a bath. 목욕하자.
let's take a shower. 샤워하자.
아이가 온통 지저분하게 되어 있을때
어휴 네 꼴좀 봐라
How dirty you are!
네몸 여기저기에 더러운게 잔뜩 묻었네
you've got some dirty around your body.
샤워해야 겠네..(샤워하는게 어때? 즉 샤워해야 겠구나)
Why don't you take a shower?
너 목욕해야 되겠구나.
you need to take a shower(또는 bath).
서랍에서 또는 방에서 자기 타월을 가져오라고 할때
네 타월 좀 꺼내 올래??
Would you bring out your towel?
여기 엄마한테 타월 좀 갖다 주겠니?
Would you bring a towel here to me?
목욕할 준비하자
let's get ready to take a shower(또는 bath).
let's get ready for your shower(또는 bath).
옷벗어야지.
Take off your clothes, please.
엄마가 벗겨 줄께
I'll undress you.
let me undress you.
let me help you take off your clothes.
옷벗자
let's get undressed.
너 혼자 벗을 수 있니?
Can you take off your clothes all by yourself?
can you undress yourself all by yourself?
잘안돼? 또는 어렵니?
is it hard?
엄마가 도와 줄까?
Do you need some help?
또는 주어를 생략하고
need some help? 라고 많이 쓰입니다.
옷입는 거 도와줄까?
Do you need some help with your clothes?
마찬가지로
need some help with your clothes?
내가 해줄게
let me help you.
let me help you. 아주 많이 쓰입니다.
뭐든
"엄마가 해줄게" 하고 싶을땐 이 표현을 기억하시다가 쓰셔요^^
먼저 티셔츠... 그리고 나서 바지..
First, your t-shirt and then your pants.
티셔츠 벗으렴(take off your ~)
take off your t-shirt(또는 pants, socks..), please.
다 컸구나
You are a big girl (또는boy).
you're all grown up.
기특하기도 해라. 정말 착하구나
There a (good) girl(또는 boy)!
욕실으로 가자.
let's go to the bathroom.

욕실로 들어가자.
let's go into the bathroom.
욕조에 들어가렴
go into the tub, please.
물을 틀자.
let's turn on the water.
물이 따뜻하지?
The water is warm enough, isn't it?
따뜻한 물론 몸을 적시자
let's wet your body with warm water.
비누로 몸을 문지르자.
let's scrub your body with the soap.
깨끗한 물로 몸을 헹구자.
let's rinse your body with clean water.
또는,
깨끗한 물로 헹구자.(욕조에 깨끗한 물을 받아서..)
let's rinse your body with some clean water.
샤워기의 깨끗한 물로 몸을 헹구자.
let's rinse your body with clean water of the shower.
말끔히 헹구자
now, rinse you off.
샴푸로 머리 감자
let's wash your hair with the sampoo.
이제 머리 헹구고..
now, rinse your hair.

머리 들어봐, 고개들어봐..
please, lift up your head.
please, look at the ceiling. 천장 처다 보렴.
please, bend your head back.
please, bend your neck backward. 목을 뒤로 굽혀보렴
고개 숙여봐
please, bend your neck.

손내밀어봐
give me your hands.
hold out your hands.

한쪽 다리 내밀어봐
give me your one leg,please.

다리 벌려 보렴
spread your legs, please.

양팔 위로 올려봐
raise up your arms, please.
Now let's dry you with the towel.
이제 타월로 닦자
let me dry you with the towel.
타월로 닦아 줄께.
now, you're clean and dry.
이제 뽀송 뽀송하네.
how do you feel?
기분이 어때
how do you feel after your shower?
샤워하고 나니까 기분이 어때?
- 손씻을때.. -
손좀 봐!
Look at your hands!
손이 더럽지. 씻어야 겠네.
Your hands are dirty. aren't you? Why don't you wash them?
놀고와선 꼭 손씻어야 한단다.
놀고와선 손씻어야지.
you should wash your hands after playing outside.
집에 들어오면 손씻어야지.
you should wash your hands when you come home.
엄마가 씻겨줄께.
let me help you wash them.
혼자 씻을수 있니?
Can you wash them(또는 your hands) all by yourself?
명령조로 얘기할때
욕실로 들어 가세요 얼른!
go into the bathroom, right now!
소매걷으렴
roll up your sleeves, please.
소매걷자.
let's roll up your sleeves.
소매 걷고 씻으렴
wash you hands with your sleeves rolled up, please.
어린 아이에게 일일이 가르쳐 주며 얘기할때
소매 걷고 씻어야 한단다.
you should wash you hands with your sleeves rolled up.
내친김에.. 발씻을때
바짓 가랑이 걷어 올리렴
roll up your trouser legs, please.
바짓 가랑이 걷고 발 씻으렴.
wash your feet with your trouser legs rolled up, please.
아이의 손을 씻겨주면서 일일이 설명해 주면 좋겠죠. 이렇게...
수도물을 틀자.
let's turn on the water.
먼저 ,
흐르는 물에 손을 적시고
first, wet your hands under running water
비누로 문지르고
and scrub with soap
흐르는 물로 헹궈.
and rinse under running water.
이제 깨끗한 수건으로 손을 딱자.
now, let's dry your hands with a clean towel.

우선 이렇게 올립니다.
별건 아니지만...
많은 분들께 자료로 올리는거라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니네요
정말 확인하고 신경써서 쓰고 보고 또 본다고 하는데도..
많은 문장들을 한꺼번에 타이핑하다보니... ㅎㅎ
실은 한시간 이상 앉아 쓰다보니 머리가 띠~잉^^... ..
어이없게 관사하나가 빠져 있던지.. 단어 하나가 빠져 있던지 그런경우도 있을수 있으니
혹시 두 눈 크게 뜨고 살펴주셔요.
참 지난번에 스크랩하신 밥먹을때 사용하는 표현중에서도 실수가 하나 있었네요.
친절하신 오라님께서 찾아주신 옥의티
맛이 어때?
How does it taste?
또는 What does it taste like? 이렇게 사용하지요
쓰면서 "like"를 실수로 빠트렸네요. 잘보셨어요.. 오라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이번에도 또 어디엔가 실수로 빠트린 부분이 있을지 모르니 잘 한번 봐주시구요..
혹시 틀린 표현이 있을지 모르니 함께 부탁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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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ㄱㄴㄷ
- 가은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진짜 기차를 타다!!! -


오늘은 아침부터 청명한 하늘이 너무 예뻐서 일어나자 마자 창문을 열어 제꼈습니다.
조금은 쌀쌀하지만 상쾌한 바람이 맨먼저 가을내음을 안고 집안으로 쏟아져 들어오더군요~
음~ 아~있는 힘껏 가슴을 열어 제끼고 가슴속 먼지를 털어냈습니다.
상쾌하게 출발한 아침

언제 나타났는지 쪼르르 달려와 "마미~ 굿모닝! 아이 러브 마미, 빅 헉" 하며 엄마의 품을 찾는 내새끼!
긴팔 벌려 힘껏 껴안아 주었지요.






대구에서 김천으로 이사온지 4년째입니다.
그동안 김천역 옆을 수도 없이 지나다녔지만
정작 한번도 기차를 탄 경험이 없네요
"기차 ㄱㄴㄷ"
책으로만 보아오고 종달새처럼 입으로만 내뱉던 칙칙폭폭!
오늘은 책에서가 아닌
실물을 보고 듣고 타기로 했지요~
처음이지만
기차를 탄다는 설레임에 역으로 성큼 성큼 들어서는 가은이~
아마 책을 보지않고
여기가 기차를 탈수 있는 역이란다.
어디 한번 들어가 볼래?
했다면 뒷걸음 부터 치지 않았을까요?
기차역은 어떻게 생겼을까??
이리저리 살피는 가은이, 난생처음 기차레일도 가까이에서 보구요
멀리 오지 않는 기차가 나타나기만을 애타게 쳐다 보더군요.




모든게 신기한게 봅니다.
아마 책에서 수도 없이 보아왔던 "기차"
그저 저멀리 지나 다녔던 기차를
마주대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이리 저리 살피는
가은이의 두 눈망울은 바쁘기만 했답니다.
"엄마 저기 좀 보세요"







드디어 기차가 도착했습니다.
개선 장군처럼
그리 씩씩하게 들어서는 기차가 오늘따라 너무나 새롭더군요..









정말 기차를 탔습니다!
난생처음으로 기차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엄마의 마음은 한없이 뭉클하기만 했지요~
정말 짧은 시간이었지만
기차내부도 살펴 보았구요
어디론가 떠나는 많은 사람들도 만났지요
다음번을 기약하듯..
떠나 보내기 싫은 애인을 떠나보내듯
그렇게 한참을 쳐다보더니 저리 손을 흔들어 대더군요.
"안녕!~ 기차"
"바이바이 츄레인"하구요
..

다음번엔 정말 가은이와 짧은 기차여행이라도
가은이와 다녀와야 겠어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혹시 있을지도 모르지만 한번 올려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