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는 38개월로 5세가 됩니다 맘들의 추언한 유명한 영어책과 네오키드영어접집을 비롯해 리딩트리1,2단계에 유명한 비디오도10편정도 봐았구 간단한 영어놀이도 어느정도 해주며 생활영어도 어느정도 (짧게)대답을 합니다. 매일 단한권의 영어책이라도 읽어주려 하고 있으며 한글에 더 재미를 느낄까해서 한글은 아직 시작도 하지않았으며-만36개월이 지나면 모국어에 대한 언어 장벽이 생겨 거부감을 느낀다기에 영어책만 위주로 하고 있지여 리딩트리 1단계의 짧은 문장은 외워서 읽고 있구여 제 고민은 이제부텁니다(제가 글주변이 없어서리) 현지에서 살고 있지 않으면 영어를 쓸 기회가 없다는 겁니다 경우 엄마와의 대화뿐이니여..엄마가사용할수 있는 회화또한 한정되있구.... 영어유치원을 보낼까도 생각해봤지만....그다지 효과가 있을까...의문이구여 그래서 영어를 계속 꾸준히 하려면 영어책을 읽어야 한다는 생각이 됩니다 그러긴 위해선 파닉스(음가훈련)가 되어야 곘기에... 파닉스는 엄마가 해주기에 무리가 따르는 거 같아 파닉스 비디오-between the lions를 오늘 주문했구여 84차 공구도...... 근데 그것만으로 될까여??????????? 그래서 영어나라 매직이 파닉스공부라기에 병행하까하는데-물로 선생인 붙여서 매직이여 엄마가 해줄수 있나여 발음때문에 고민됩니다 매직을 떼면 영어를 읽을수 있게 되나여??????? 이것저것 맘님들이 좋다는 것은 거의 구입했는데 많이 활용도 못해주었고-우리 아이는 책이나 비디오를 몇번보면 스스로 가져와 보여달라구 하질 않습니다 그렇다고 억지로 시키기도 않되고..... 휴~~~~고민입니다 영어에 대해 그다지 거부감같은 건 없구여 쑥쑥을 알고난 35개월경부터 영어단어인지를 시작해 외우는 생활영어는 대답하고 모르면 i don't know해버리기 일쑵니다 체계가 잡힌 영어.....계속 꾸준히 해주고 싶은 엄마의 맘....다들 아시죠 조언좀 부탁드릴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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