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 한글 24개월 안에 떼고 인지적인 면에서는 또래애들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했는데 영어를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지금 5세이구요 36개월이후부터 신기한 영어나라시키면서 잘해보리라 마음먹었죠..근데 따라하기는 하는데 별루 였던 것 같아서 그만둔지 1년이 지나갑니다..그동안 제가 너무 태만한게 아닌가 쑥쑥을 들어와 보구 깜짝놀랐습니다.
저희 아인 일반유치원을 다니고 아마 6세도 그럴것 같습니다.7세는 영유를 보낼까도 생각해보지만.. 아직은 집에서 영어책을 많이 접하고 방과 후 영어 프로그램등을 같하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그러다가 한솔 ort2단계만 집에서 듣고 있는데요, 유나맘님을 비롯 여러 선배맘들의 얘길듣고 찾아보니 인북스 ort가 더 나을 것 같아서요 비용도 더 저렴 하구요..그런데 단계별로 종류가 넘 많네요.. 제가 모르는 건가요? 한솔것과 내용이 다른것도 있구 pattern,phonics 등 ㅇ이던데 어떤걸루 사야 가장 좋을까요?
집에서 엄마가 열씸히 해준다면 그보다 더 좋은 건 없을 것 같으면서도 영어라..정보도 없고 활용방안도 몰라서 고민이 더 많이 됩니다.. 어떤 방법이 가장 나은 건지..경제적 부담을 안으면서 영유를 보내야만 하는건지..오늘도 저는 맘이 아프고 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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