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이게 아닌걸까요?

  • 제이제이마미
  • |
  • 2012-04-14
3

초등 2학년 아들이에요...

그동안 조이 카울리의  선샤인 4단계를 듣고따리 읽기를 하고 최근에 와서는 책속의 모르는 단어에 대해 그 단어와 그단어가 들어간 문장(책속의) 쓰기를 하고 있어요.

선샤인은 거의 외우다 시피 할때까지 계속해서 하는데 조금 지루해 하기도 하지만 잘 따라 와줬어요

지금은 선샤인을 끝내고 혹시나 하고 산 ort 7단계를 샀는데 어려울것 같아 나중에 하려고 햇는데 내용은 길지만 생각보다 잘  읽고 완전히 는 아니라도 내용도 이해를 하네요 ..

그래서 느리게 가지만 나름 만족하고 있엇는데.. 학교에서 내준 생활영어 외우기가 있어서

내가 도와줄까? 수영할수 있니?등을 물엇더니...

정확하지가 않네요

특히나

수영할수 있니?

라는 문장은  do you swim? 이라길래 can을 넣어서 만들어 보라하니

can you do swim?

이러네요.....

회화연습을 안해서 모르는걸까요?

그후 이런저런 생각을 해보니 영어노출 시간이 넘 없어서(책 읽기 밖에 안해서) 다시 dvd보여주기를 시작했어요...

제가 지금 산으로 가고 있는건 아닌지 걱정이 되네요...

 

 

추천 공유
  • 댓글 3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홍박샘
  • |
  • 2012-04-14 08:18
답댓글

우리 아이들이 아장아장 걸을 때 자세 바로 걸으라고 강요하지 않듯,

한 두 마디 하기 시작할 때 말 똑바로 하라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그 한마디 나오기까지 아이는 얼마나 많은 한국어를 들었겠어요?

이제 막 내딛는 영어건만 딱 한문장 해보랬다가 안 됐다고 낙담하지 말아주세요.

'수영할 수 있어?'라는 말에  '수영하니?' 로 했는데 무슨 큰 문제가 될까요?
아직 can 활용 습득되지 않은 상태이고 그건 금방 배웁니다.

 

엄마 심장이 강심장이어야 길게 갑니다.

제가 말을 따스하게 않는 것이 아니고 이게 사실이라 그렇습니다.

아이는 아주 잘 하고 있으니 염려 꽉 붙들어 매놓으이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제이마미
  • |
  • 2012-04-14 09:24
감사합니다 꾸벅^^;;
박사님의 말씀과 같이 "아니야 넌 잘하고 있어"라는 격려의 말이 필요했었던 걸까요?
박사님께서 잘하고 있다고 말씀해 주시니 밤새 뒤척였던 잠자리가 오늘은 편해질것 같아요...^^
나름 열심히 찾아보고 또 흔들리지 않으려 애쓰는데 아이를 키우는 마음은 갈대와도 같나 봅니다 ..
박사님의 말씀에 다시 힘내서 열심히 꾸준히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2-04-14 09:31
찬란한 토요일 아침 제이제이맘님과 소통되려고 앉아있었나 봅니다.
저를 안타깝게 하고 저를 안절부절하게 했던 아이가 이제는 제 품에 없습니다.
저의 도움이 필요없고 제 존재 조차 귀찮아할 때도 있습니다.
아직 내 품에 있을 때가 내 자식입니다.
그 이쁜 아이와 행복할 시간도 넉넉지 않은데 아이를 시험하고 감시하며 보내지 마세요.
크나큰 축복을 놓치시는 겁니다.
오늘은 그깟 영어 때려치고 들로 산으로 나가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3
  • 이전글 교과연계도서목록+[오늘 4월 14일 탄생화] 흰나팔꽃(Morning Glory)
  • 다음글 청주 오프모임에 다녀와서^^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초4, 엄마표(?) 4개월째, 너무도 답답해서요
    • 호수
    • |
    • 2010-09-05
    2
  • 책을 읽고 난 후 자기 이야기로 바꾸는 과정을 해보세요.
    • lidaha
    • |
    • 2010-09-05
    1
  • 화상영어!!
    • 둥지맘
    • |
    • 2010-09-05
    3
  • 영어책요. 사서보시나요? 아님대여해서보시나요?
    • offic
    • |
    • 2010-09-04
    6
  • 영어교육요...너무 어렵게 생각하면 한 없이 어렵지만 그렇지는 않아요
    • 워킹맘
    • |
    • 2010-09-04
    0
  • 미국어학연수 후
    • 환이준이맘
    • |
    • 2010-09-04
    6
  • <리더스100>9월 넷째 다섯째날 9-4, 9-5
    • 몽구맘
    • |
    • 2010-09-04
    33
  • 돌발성 난청치료에 대하여 아시는분 도와주셔요!!!
    • 허스키
    • |
    • 2010-09-03
    5
  • 회화공부할때 엄마가 보면 좋은 교재?
    • 시작하자
    • |
    • 2010-09-03
    2
  • 맹자네 동네 아이들은 왜?
    • 빨강머리앤
    • |
    • 2010-09-03
    5
  • 맹자 어머니에 대한 오해...
    • 걷자
    • |
    • 2010-09-04
    5
  • 이미지썸네일 58x58 [인터뷰]아이가 자연스럽고 즐겁게 영어를 절할 수 있도록...
    • 봉봉
    • |
    • 2010-09-03
    1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