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2학년 아들이에요...
그동안 조이 카울리의 선샤인 4단계를 듣고따리 읽기를 하고 최근에 와서는 책속의 모르는 단어에 대해 그 단어와 그단어가 들어간 문장(책속의) 쓰기를 하고 있어요.
선샤인은 거의 외우다 시피 할때까지 계속해서 하는데 조금 지루해 하기도 하지만 잘 따라 와줬어요
지금은 선샤인을 끝내고 혹시나 하고 산 ort 7단계를 샀는데 어려울것 같아 나중에 하려고 햇는데 내용은 길지만 생각보다 잘 읽고 완전히 는 아니라도 내용도 이해를 하네요 ..
그래서 느리게 가지만 나름 만족하고 있엇는데.. 학교에서 내준 생활영어 외우기가 있어서
내가 도와줄까? 수영할수 있니?등을 물엇더니...
정확하지가 않네요
특히나
수영할수 있니?
라는 문장은 do you swim? 이라길래 can을 넣어서 만들어 보라하니
can you do swim?
이러네요.....
회화연습을 안해서 모르는걸까요?
그후 이런저런 생각을 해보니 영어노출 시간이 넘 없어서(책 읽기 밖에 안해서) 다시 dvd보여주기를 시작했어요...
제가 지금 산으로 가고 있는건 아닌지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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