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를 보니 여의도벚꽃 축제라던데.. 지인들 말로는 몇 그루 제대로 안 피었다고..
서울도 오늘 내일은 더 활짝 피겠죠?
여기 청주 무심천은 수킬로미터 내천을 따라 벚꽃과 개나리가 만발하였답니다.
날씨도 끝내주고 경치도 장관이었네요.



토요일에는 이렇게 가족이 다같이 무심천을 갔다가 서점엘 들렀었지요.
일요일인 어제가 제 생일이어서 제 생일 선물 산다고 아이들이 가자고 했거든요.
그래서 받은 선물이 요거랍니다. ㅋㅋ

아빠가 조금 보태줬다네요.
일요일날 아침에 일어나보니 큰 딸이 먼저 일어나 거실을 저렇게 꾸며 놓았더라구요.

다음엔 애들이 미역국을 끓여주면 좋겠어요.. ㅋㅋㅋ (욕심 과한 엄마...)
어제는 아이들이 아빠랑 같이 뒷산에 올라갔다 왔어요. 너무 덥다고 잠바도 다 벗었는데 땀이 났더라구요.
오후에는 사회.과학. 국어 문제집 배운데 까지 풀고 배드민턴 좀 쳤구요.
저녁에는 학교숙제로 뉴스보고 일기쓰기 했네요..
주말에 수학은 거의 빵꾸~~!! 났어요.
해리포터는 1권 절반정도 읽었나봐요. 4점대는 익숙지 않아 한 권 읽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네요.
점차 빨라지겠죠. 뭐. ^^
여러분들의 주말은 어떠셨나요? 날이 좋아 모두 밖으로 go go 하셨지요?
참. 그리고 금요일에 나갔던 writing 주제 잊지 않으셨죠?
What are your strengths and weaknesses? 입니다.
길든 짧든 도전해보고 금요일에 다시 만나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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