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부터 시작한 신기한 영어나라로 우리딸의 영어교육이 시작되었는데요..선생님도 넘 좋으시고 아이도 넘 만족스러웠어요..한 일년간 하다가 알파벳들어가길래 그만두면서 문화센터에서 뮤직잉글리쉬시작하고 캐나다문화원 영어놀이교실도 다니면서 영어에 대한 즐거움이 극대화되라구요 그래서 계속 이렇게하면 되겠다싶었더니 캐나다문화원 영어교실로 올라가면서 엄마랑 떨어져서 하는게 싫다고 안한다고하더라구요(그 외 다른학원에서 혼자들어가서 무척 잘하거든요) 그래서 괜시리 영어에대한 두려움까지 생길까봐 캐나다문화원도 그만두고 튼튼영어랑 영어노래에 맞춰 율동하는 트윈큰영어발레를 시작한지 이제 6개월이 넘었구요..
근데 딸아이가 워낙이 아웃풋이 잘되는아이이걸랑요 그날배우면 그날 와서 신나게 노래하고 가르쳐주고 그러는스타일인데 튼튼시작한후론 전혀 그렇지않구요 테잎틀어놓음 잘듣다가 시끄럽다고 끄고요...그러면서도 튼튼수업은 재밌다그러구요...영어노래는 틀어놓고 춤추고 노래하는건 좋아하구요..잘하지는 못하지만 영어로 가끔 말건네면 한국말 하라고하고 가끔 영어책읽으면 재밌어하지만 한국말책좋아하는거에 비하면 거의 안읽는다고해도 과언이 아니겠지요
원래는 영어유치원을 6세 7세 2년 보낼까했는데 딸이아도 부담스러워하고 첫 사회생활인데 언어의 스트레스까지 더해지면 아이가 힘들어할까봐 6세엔 일반유치원보내고 7세에 영어유치원보내려고하는데요
우리딸 영어교육을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최근에 막 시작한 뮤지컬영어를 시작하고나선 다시 아웃풋이 조금 되기시작했거든요 튼튼을 그만둬야할까요?...
반응이 없더라라도 꾸준히 시키는게 나을까요? 우리딸같은 스타일은 영어학원에 보내서 친구들이랑 놀면서해야될까요? 영어를 잘햇음 좋겠는데~~국제학교에 보내고싶걸라요~~어떻게하면 잘 할수있을까요~`바보같은 질문같지만 정말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선배맘들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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