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게 방을 열어 죄송해요!
전 지금 출장가고 있는데 출장준비에 까맣게 수요일인걸 잊어버렸지머에요.
그래서 지금 스마트폰으로 열심히 글쓰고 있네요.
넘 지송하고 저녁에 다시금 글 올리겠습니다.
오늘은 이번주 아이표 진행사항과 이런저런 얘기 나눠주시면 되요ㅎ
차안에서 쓰려니 멀미가 나서 그럼이만....
너무 늦게 방을 열어 죄송해요!
전 지금 출장가고 있는데 출장준비에 까맣게 수요일인걸 잊어버렸지머에요.
그래서 지금 스마트폰으로 열심히 글쓰고 있네요.
넘 지송하고 저녁에 다시금 글 올리겠습니다.
오늘은 이번주 아이표 진행사항과 이런저런 얘기 나눠주시면 되요ㅎ
차안에서 쓰려니 멀미가 나서 그럼이만....
초1/여/채윤
오늘 드디어 책읽기 100권을 채웠어요~
한글책 포함이구요~
채윤이가 쑥에 자랑해달라면서 잤어요~
스티커판도 새것으로 붙여주니 너무 좋아해요~
100권 선물이 제 수첩이랑 같은거 사기거든요 ^^
연필, 볼펜, 수첩, 지우개 등등 문구류에 욕심많은 채윤이가
갖고 싶어해서 큰 맘먹고 사준다고 했는데 이쁜 수첩이 욕심났는지~
금새 100권이네요~
햇살왕자님네 처럼 300권에 이어 1000권까지 생각하고 있어요~
요즘 저는 아이와 잘 노는 방법이 뭘까 생각중이랍니다~~
엄마와 잘 노는 아이가 정서적으로도 좋다고 해서요~
다른 맘들은 어떻게 아이와 노시나요??
초2/여/Anna
요즘 정신없이 바빠요~^^;;;
집에 거의 매일 9시넘어야 들어오게되네요.
오늘 여의도 벚꽃구경가기로 했었는데 Anna가 눈주위가 아프다고해서 병원다녀오고
저는 다시 일하러 가느라 벚꽃구경은 주말에나 가자고했네요.
요즘 Anna가 병원 갈 일이 많아지네요.
정기적으로 치과다니고 안과도 예약잡아놨네요. 한쪽눈이 잘 안보인다고해서요..
게다가 안장걸음때문에 소아정형외과도 예약잡아놨구요...
오늘 병원가는길에보니 소방차가 여러대 요란하게 지나가고,
저~~멀리 시커먼 연기가 솓아오르더니 사무실가서 보니 실시간검색에 불난게 나오더라구요.
큰 피해가 없어야할텐데...
우리 모두들 자나깨나 불조심해요~!!!!!!!
초 2 여 / 지니
벌써 수요일이네요.
하루하루가 왜 이리 빠른지...
정말 나이가 드나 봅니다.
나이가 들수록 세월이 빨리 간다고 하더라구요^^
지하철로 학교에 등하교 하느라 매일아침 도시락 싸고
둘 데리고 데려다주고 데리러 가고 하느라 제 하루가 다 갑니다.
날씨는 갑자기 너무 따뜻해져서 졸리구요..
체력이 딸려요~~
지니는 이번주 금요일로 연기된 체육대회 연습하느라
점점 얼굴이 타서 까매지고 있어요.
원래 좀 검은 편인데...
근데 금요일도 비소식 있다던데 어떻게 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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