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에 오신지 한달 밖에 안됐다고 하셨으니 그런 마음 드시는건 어쩜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어요 저도 영어에 관심이 있어서 우연히 쑥쑥을 알게 되어 처음 들어 왔을때가 생각 나네요 너무나도 많은 자료들과 엄마들의 열성에 저역시 많이 놀랬었거든요 조금씩 천천히 시작해 보세요 쑥쑥과 함께요 .... 우선 "나만의 교육 다이어리"를 읽어 보시구요 "알짜배기 게시판"에 가셔서 글도 꼭 읽어 보세요 영어책에 관한 관한 정보는 인터넷 영어 서점을 이용하시면 될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인터넷 서점을 일주일에 두번 정도는 둘러 봅니다 구지 책을 구입하지 않더라도 들러서 신간 나온걸 보고 정보를 얻고 있어요 그리고 생소한 것들이 있으면 "유아영어 게시판"에서 검색 해 보시구요 아님 여기 쑥쑥맘들게 질문 해 주시면 아마도 친절한 답변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저는 한가지만 얘기 해 드리고 싶어요 아무리 좋은 교재와 책들이 있어도 엄마가 노력하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 같아요 엄마가 열심히 정보를 얻고 그것을 내 아이에게 맞게 같이 풀어 줄수 있는게 필요한것 같아요 처음이라 모든게 낯설고 어렵게만 느껴지겠지만 쑥쑥에 더 자주 들르셔서 많은 글을 읽다 보면 어느덧 친숙하게 느껴질때가 있을거에요 아니 꼭 그렇게 됩니다 너무 속상해 하지 마시구요 힘내세요 파이팅~~~ 일자무식맘님의 글입니다. > 쑥쑥 입학한지 한달이 되어가는 것 같네요 > > 게시판에는 듣도 보도 못한 이름들이 막 올라오네요. > 우물안 개구리처럼 내가 알고 있는 영어가 부족하지만 > 세상의전부 인줄 알았네요 > > 영어 교재는 또 왜 그렇게 많은지.. > 그걸 다 알아야 하는건지.. > > 도대체 맥그로힐이 뭐고, 리터러시가 뭔지.. > 이게 맥그로힐 리터러시가 한 이름인지 .. > 서로다른 이름인지부터 정말@@@@ > > 그러니 아이에게 무슨 영어를 가르칠지.. > > 저 같은 사람은 뭐 부터 배워야 하나요? > > 시골에 산다는것 > 이럴땐 정말 서울에 살고 파요. > > 아~~휴!! > 쑥쑥에 제가 낄자리가 아닌것만 같아 ... > > 당분간 쑥쑥은 들어오지 않을 랍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