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읽는권수도 사실은 완죤...무시할수 없지요!!! ㅋㅋㅋ
왜? 샘나잖아요^^
얼마전에 우연한 기회에 나름...우리나라에서 SKY다니는 친구들을 만날 기회가 있었지요
저역시 아들을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 물어보았지요....
그리고....앞으로 아이를 키우는데....
어떤 점을 중점으로 해야한다고 생각하는지를 한번 물어봤어요
직설적으로...어떻게 공부를 그리...잘했냐고 ...물어보았지요.....
그냥...참고가 될수 있을거란 생각에서....
첫째로 동기부여!!!!
그것만 있으면...공부는 그걸 쟁취하기위해서..자연적으로 따라온다고 하더군요...
그전까지는 그냥 주위에서 하라고 해서 시키는 대로 했다고 하더라구요...
한계가 있겠죠...
둘째는 다양한 책읽기!!!
이건 앞으로도 본인들도 계속되어야 하는 상황중 하나라고 하더군요...
나머지는 주변여건,,분위기... 친구들..등등...
책읽기는 엄마의 식견을 무시못한다고 하더군요
어떤 책을 읽히느냐가...아이의 가치관에 상당한 영향을 주는거잖아요
신랑도 그렇고...저도 그렇고...
독서량은 그닥 중요하게 생각하진 않아요
하지만...아이가 어떤 분야에
어떤 종류의 책을 많이 보는지...
기록을 제법 하다보면....
나름 아이의 성향과....
아이의 독서방향에도 많은 지침이 되는거 같아요....
아이가 어릴땐 창작 위주의 책이 대부분이지요...
하지만...지금은...과학,수학. 전래.명작.전통문화, 사회,위인,등...정말 다방면에 관한 책을 접하게 되잖아요
원이역시 좋아하는건...하루에 수십번씩...
한시간이 넘게 시디를 틀어듣고 있구요...
좋아하지 않는건...재미없다고 바로 주장을 합니다...
하지만...싫어한다고 무조건...꼬리 내리는 엄마도 아니지요...
이런 저런 액티를 저는 이때 활용합니다....
좋아하는 책은 절대 액티 안해요^6
하지만 싫어하는 책들은 엄마가 잼나게 이리저리 액티비티로 만들어 활용해주면...
결국은 효과가 나타나구요...
심지어 들고 싸고 다니는경우도 제법 생기더군요^^
아이들이 초등이전까지는 엄마가 읽으라는것도 어느정도는 읽고...
또 엄마가 읽어주면 듣고 있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아이가 점점 자라면서...
독서경향은 대개 자신이 좋아하는것 위주로 읽게 된다고 하더군요
저역시 그점을 알고 있어서....
아이의 흥미도를 다양하게 넓혀주기위해서 시작했답니다...
참고로 저는 영어는 따로 기록하지 않구요...
영어도 창작은 창작분류로
영어과학은 걍 과학분류로 넣습니다...
전래나 명작도 그냥...영어책으로 따로 기록하지 않구요...
모든책을...그냥 하나로 분류해 적습니다....
원이가
어려서 부터 많은 영어책을 읽은 탓인지...잘 모르겠지만...
한글책의 이해수준과 그닥 차이를 못느끼겠더라구요...
한글글밥과 영어글밥이 거의 비슷하게 가는듯해서...
따로 기록하지 않고 있답니다...
집에 잇는 책의 숫자를 대충파악한후...
분류를 해보시고...
그 분류별로...
아이에게 다양하게 읽어줍니다...
책읽기가 쉬우면서도 어렵다는말이 바로 이런거 같아요
권수는 저역시...절대 중요하지 않습니다.
요즘...저도 컴을 자제중인지라 매일 힘드네요^^
이상은 저의 생각이었구요
여타...잠*네 사이트외 많은 사이트에서 이 리딩트리를 시행하고 있답니다.
다독한 아이에게 격려와 상장을 주는 식으로....
아이들에게도 많은 책을 읽힌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탄성이 절로 나오지요
저희 원이는 아직...멀었으나...
나름...내년 목표를 책읽기에 많은 부분을 할애하려고 합니다...
다은마미님..많은 관심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