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래도 멋이건 뭐건 간에 영어회화학원을 한 6개월쯤 다녔으니 원.... 평소의 지론?대로 즐기자고 생각은 하지만 또 즐김의 한계라는게 말이죠....너무나 자주 진전이 없음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다소 슬픈 사실을 감수해야 하니...제대로 즐기는 건지 즐긴다고 소리만 요란한 건지 감이 잡히지 않으면 맹하니 천장을 쳐다봅니다^^ 아~~~영어는 좋은데 왜 실력은 늘지 않냐고요 도대체 왜! 님...제게 힘을 주시와요 용기를 주시와요 때로는 게으름도 탓해주시와요..... 크흐 심히 괴로운 밤입니다 ㅎㅎ juice님의 글입니다. > 이거 준비하고 보니 너무 긴 글이라 이곳 게시판에 올리니 일부분이 날아가버리는 현상이 일어나네요. > 할 수 없이 다이어리로 가서 읽어야 할 것 같습니다. > > 제목처럼 "왕초보 엄마"들을 위한 글입니다. 지난 번 저의 영어 공부 과정을 알고 싶다던 분에 대한 답글이기도 하고요. 너무 늦기는 했지만요. > 그래도 개학하기 전에 큰 숙제(?)를 한 것 같아 기분 좋습니다. > > 영어를 잘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지만 아시다 시피 저는 아직 걸음마 단계입니다. 조금 몇 걸음 빨리 걸음을 뗀. 함께 가고 싶은 마음에서 준비한 글입니다. > > <a href="http://www.suksuk.co.kr/momboard/subscriber_read.php?table=BFA_025&sel=&search=&number=30&page=1^" target="_blank">(여기를 누면 다이어리 글로 바로 갑니다.)</a><p> > ?_blank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