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1 남자 Andy
아이가 원해서 일반유치원에서 2년 넘게 꾸준히 특성반 시간에 영어노출한 것이 다입니다.
파닉스 대로 잘 읽구요 . 집에서 그림책 읽기를 화끈하게 안 한 것이 후회됩니다.
엄마표로 전환한 지 이제 3개월 흘렀읍니다. 책 읽기 400권 진행중입니다.
아이와 수시로 (영어책읽기에대해) 이야기도 했구요.....
읽기는 ORT 5 , 6단계 , 한두세줄 다양한 장르 그림책들, 리틀 크리터....
집중듣기는 AN I CAN READ 1 단계(읽기도 가능), 스토리 재밌는 그림책,
지금은 Seymour Simon 시리즈 듣기 중입니다.
DVD는 니모, 맥스 루비 , 제로니모 재밌어 합니다.
문제는 Andy의 호응도가 아래로 급하강한다는 거죠. ㅠㅠ
그래서 아이와 이야기 끝에 당분간 책읽기는 극히 적게 진행하기로 했어요.
여기서 생각해 볼 거리......
1. 한글책을 소흘히 했다.( 한글책 수준 높지 않은편)
2. 엄마의 과욕(이게 주된 요인)
3. 좋아하고 빠지는 책이 없어( ort 매직키 장면 빼고) 플라이 가이, 리틀 크리터......
답은 이 안에 다 있겠죠. 아이와 책 보며 같이 웃고 숨 쉴수 있어서 좋았는데 거 참.......
쑥쑥 선배맘님들 진행기 읽고 메모하고 영어 관련책들 읽느라 새벽을 맞이 한 날이 많앗죠.
처음 쓰는 거라 에궁 부끄러워라....
끝까지 읽어 주시느라 고맙습니다. 이제 속 좀 트이네요. ( 조언도 감사히......)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