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의 다른 훌륭한 선생님들의 말씀을 빌자면.... 1. 글자를 모르는 경우에는 자막이 있는 비디오를 추천합니다. (아가를 위한 자막이 아니라 엄마를 위한 자막, 한글이던, 영어던 자막이 있으면 비디오에서 나오는 대사를 엄마가 조금 더 정확히 알 수 있고, 나중에 같은 표현을 아가에게 생활속에서 자연스럽게 반복, 응용 사용함으로써 아가들이 그 표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2. 글자를 아는 경우에는 자막이 없는 영어비디오를 추천합니다. 우리세대의 어른들이야 영어스펠링을 확인하지 않고는 어지간히 많이 들은 단어나 문장도 자신감있게 표현하기가 힘들지만, 아직 글자를 모르고 소리와 상황만으로 영어를 받아들일 수 있는 단계에서는 글자 자체에만 몰두하게 되면 오히려 비디오로 자연스러운 영어와 상황에 노출되는 것을 방해할 수도 있다는 겁니다. 3. 아가의 나이를 모르겠으나.... 엄마의 시간을 벌기 위해 그냥 틀어놓는 애봐주는 비디오가 아닌.... 옆에서 같이 보고, 나중에라도 비슷한 상황에 비슷한 영어를 흘려주고 하는 것이 좋답니다(모두들 가장 잘 안되는 부분 ㅎㅎ) 그리고 비디오의 너무 오랜 시청은 안 좋다네요. 최소한 24개월 이후부터 시청하도록 하는 것이 좋답니다. ㅎㅎ -thounme(도우앤미) 드림- 병아리님의 글입니다. > 비디오 영어자막이 좋은 건지 알고 싶어서요 > 처음 시작할때는 듣기가 중요하다던데 자막이 방해요소가 되지는 않은지... > 원어만 나오는 비디오로 반복 시청이 더 좋지 않나요 > 영어자막비디오만 판매되는 것 같아 글을 올립니다. > 훌륭한 선생님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