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지난주 잘 보내셨나요~~
저흰 오늘부터 방학시작입니다.
프린스는 이제 초등 마지막 방학이에요.
번호가 1번이라 방학 첫날부터 반에서 기르는 새 모이주고 새장청소하느라
아침부터 학교엘 갔다오더니
머리가 아프다고 다시 이불속으로 쏙~~~~
아프다니...ㅠㅠ
어젠 영화 변호인을 보고왔어요
많이 슬프다고 누군가 추천을 해주셔서 아이들 데리고 갔는데
집으로 가는길 처럼 맘이 많이 아프더군요.
프린스의 꿈이 법조계였다가 최근에 바꼈었는데
영화를 보더니 다시 인권변호사해보겟다고 그러네요.
어른 입장에서 저렇게 어렵고 힘든걸? 이란 생각이 먼저 든걸보면
저도 어쩔수 없는 이시대의 속물이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었어요.
고학년 아이들이라면 역사의 한면을 보여줄수 있는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추천합니다~)
논어쓰기 둘째주에요
생각보다 쉽지가 않지요 ^ ^
프린스는 한문은 그냥 베껴쓰고만 있구요
5개가 많다고 3개로 줄였어요.
끝까지 한다는데 목표를 두고 줄였다 늘였다 해볼라구요
이제 2013년이 이틀밖에 안남았네요
다들 마무리도 잘 하시고
내년을 위한 계획도 잘 세우시길 바라구요
어떤 계획을 세우셨는지 다짐겸 풀어놔주셔도 좋구요
그럼 댓글에서 만나겟습니다.
행복한 한주 시작하시구요~~~~~~~
PS: 혼자가는길이 아니길.....바래보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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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숙제검사 결과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