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이런 speaking에 답글을 달아도 될 수준인가 하면서 글 올립니다. 저희애도 6살과 3살인데요. 요즘 한창 인기 있는 도라 비디오보면서도 많이 느는데요. 3살짜리 딸아이는 Where is my 치카?(칫솔이 기억나지 않았는지) ^^* 넘 귀여워서 한참 웃었습니다. 아무래도 Speaking은 엄마가 함께 해 주어야 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안되는 영어, 우리애들과 함께 하기위해 도라 매주 녹화하면서 노래 같이 부르기, 몇번 보다보면 대사 외워지잖아요. 먼저 대사 말하기(우리아들 도라, 딸은 부츠 정해진 자기역할입니다, 나머진 저구요)..., 아쉬움이 있다면 도라의 대화가 엄청 단순하다는거, 요즘은 영어로 표현하는 부분이 많이 늘어났더라구요. 아이가 자기가 아는거다하는 자신감만 있어도 말하기의 기초는 된 것 같습니다. richard님의 글입니다. > > peek-a-boo님의 글입니다. > > 셋트로 6개인가 구입해서 우리 아이가 닳고 닳도록 보는 비디오인데 아이들과 집에서 생활하면서 활용할 수 있는 생활영어가 넘 좋은 비디오입니다. > > > > 모르는 분들이 거의 없으실 듯 하지만 저역시 사셔도 후회 안하실 비디오라고 생각합니다. > > > > 리앤지님의 글입니다. > > > 까이유..정말 괜찮은데.. > > > 없으시면..사셔도 후회 안할듯 싶네요.. > > > > > > 내용도 재미있고 > > > 아이들이 보기 부담없어요.. > > > > > > 그나저나..부끄러움이 아웃풋의 적이네요..적.. > > > 저희 아이도 수줍음이 많아서 > > > 우리말..영어..모두 고전을 면하지 못한답니다.. > > > > > > 좋은밤 되시구요^^ > >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