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참 잘 읽었습니다. 여기 쑥쑥에 글 쓰시는 분들은 재주가 많은가봅니다. 맛깔스럽게 써서 읽고 있는 저로하여금 행복하게도, 부럽게도 때로는 자극을 받게 하거든요. 아영이랑 steve, 너무 귀여워요. 특히 작은아이 사진을 볼 때마다 꼭 동네 아는 아이처럼 점점 더 친근해지는 듯 하네요. 특히 진찰하는 모습이 넘 귀여워요. 제 작은아이가 4개월 되는데 보고싶어지네요, 지금 직장이거든요. 매일 그렇게 많이 먹는다 하더니만 아주 날씬한 모습이시네요. 캐나다란 나라를 참 동경하게 만드는 글들 잘 보고 있고 자주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글 보고 있으면, 제 아이들 데리고 주말에라도 어디를 나가게 만들더라구요. 힘든건 주간에 조금씩 풀면 된다고 스스로를 마술 걸면서......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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