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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 국어교과서에 사투리에 대해 나옵답니다.
혜원이가 오더니 자기네 모둠에서 강원도사투리를 맡았다고 하네요.
상황을 짜서 해야하는데...한참을 고민하더니
뉴스로 하고 싶다네요.
어쩝니까...
또 제머리가 열심히 돌기 시작했어요.
혜원이 저, 거기에 진현이 머리 세개를 맞대고(누가보더 석가탑인줄 알겠지요^^)
머리를 짜내고 또 짜냅니다.
그래!
지금 여수는 엑스포가 한창이니까 엑스포를 상황으로 만들어서 뉴스를 진행하는거야.
그래서 만들어진 뉴스입니다.

ㅋㅋㅋ속옷뉴스인가요?
저 마이크 받침대는 제가 옷걸이로 급조해서 만들었어요.
제법 괜찮지요?

진현이 자기는 신중한 표정을 지을테니 찍으랍니다.
신중해 보이시나요?ㅋㅋㅋ

YBS는 여수방송국이 아닙니다.
여수부영학교랍니다...ㅋㅋㅋ
지금까지 짝퉁사투리뉴스였습니다..ㅋㅋㅋ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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