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롱님의 글입니다. > 히플러님의 책 두권으로 겨우겨우 외워서 아이에게 생활 영어로 말해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첨엔 한마디부터 해서 지금은 열마디가 됄라나? > 영어동화책도 하루에 한두권 정도는 읽구요 > 문제는 제 실력이 좀처럼 늘지 않구요 재미가 없어요'^^" > 생활영어는 외운다고 한지는 벌써 몇달째인데 자꾸만 잊어버리기 일쑤고 어떤때는 제머리를 의심해 봅니다 글구 응용도 잘 안되네요 노력을 하고 싶은데 방향잡기도 힘들고..제 부족한 실력에도 아이는 얼마나 많은??발전을 하고 있는지..아이의 왕성한 흡수력에 놀라고 그만큼 맘이 조급해집니다 저희아이는 이제 두돌이 지났어요 많은 맘들의 열성에 많이 놀라고 있는데 어떻게들 공부하고 계십니까 > 이렇게 헤메고 있는 엄마에게 딱 맞는 교재나 노하우 좀 가르켜 주세요 > 그냥 무식하게 외우기에는 너무 재미가 없습니다 발전도 없는 것 같구요 도와주셔요!! 제 생각에는 Ebs라디오에서 매일 오전 10시에서 11시에 하는 "왕초보 영어"를 추천하고 싶어요. 전 제아이 때문에 듣는 아이러브 스토리 후에 하는 프로 그램이라 알게 되어, 가끔 듣습니다. 정말 쉽고 재미있는 그리고 정말 쏙쏙 이해가 되는 프로 그램입니다. 아마 한번 들으면 애청자가 되는 동시에 영어가 자연스럽게 발전함을 느끼실 것 같아요. 그 전에는 아이랑 함께 하는 영어 공부 아이 러브 스토리 시간 이니까, 녹음 하셨다가 아이랑 들으세요. 비싼 교재나 tape안사도 된답니다. 더 영어가 잘 되시는 분은 EBS 라디오 홈페이지에서 난이도를 선택하세요. 참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 질문도 올릴 수 있고 바로 답도 해 줍니다. 물론 교재도 서점에서 파는 것으로 아는데... 안사도 라디오 수업을 듣는데 지장은 없을 것 같구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