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쉬는 날도 있었지만 매주 화요일 세집아이 5명이 모여서 함께 했어요.
처음 영유 소개 받았을 때 혼자하기 힘들어 하는 나에게 스터디를 제안하신 여준엄마 감사감사해요.
화요일 마다 노는 것이 목적이었던 아이들이 이젠 제법 틀이 잡혀가는 것 같아요.
저도 이제사 감(?)이 잡히고요.근데 수업진행은 무리인것 같아요.물론 선생님이 옆에 계시니까
믿고 하라하면 전 합니다^^
앞으로 오랜시간 함께 하고 싶습니다.

중간에 쉬는 날도 있었지만 매주 화요일 세집아이 5명이 모여서 함께 했어요.
처음 영유 소개 받았을 때 혼자하기 힘들어 하는 나에게 스터디를 제안하신 여준엄마 감사감사해요.
화요일 마다 노는 것이 목적이었던 아이들이 이젠 제법 틀이 잡혀가는 것 같아요.
저도 이제사 감(?)이 잡히고요.근데 수업진행은 무리인것 같아요.물론 선생님이 옆에 계시니까
믿고 하라하면 전 합니다^^
앞으로 오랜시간 함께 하고 싶습니다.

소풍이 또 취소되었다구요?
[쑥쑥 옛 정보] - 뉴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