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나 쑥쑥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16개월 아기의 초보맘입니다.
임신 때부터 엄마표로 키우리라 굳게 결심하고, 지금까지 영어랑 한국어를 5:5로 노출시켜주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별 무리 없이 두 언어로 서로 교감을 나누고 살아왔습니다만,
16개월쯤 되니 이젠 책 읽어주고, 노래 들으며 율동하는 걸로는 부족한거 같습니다.
전집은 전혀 없는 상황이라 그런지 갖고 있는 단행본(쑥쑥의 스텝바이스텝에서 추천해주신 책들)들은 다 너덜너덜해지도록 읽어왔어요.
who stole the cookies from~ 같은 책은 이미 다 분해된 상황...
wee sing도 매일 여러번 들어서 제가 이젠 지겨워요ㅜㅜ
요 다음 스텝을 어찌해야하나 궁금해서 선배맘들의 조언 좀 구하려고 합니다.
DVD노출을 슬슬 시작해도 될까요?
아, 그리고 국내서적에는 유아용 자연관찰책들이 많던데, 영어로 된건 어디서 구할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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