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남아입니다.
웬만하면 이 또래 남아들이 좋아한다는 오즈모, 비트윈더라이온이 재미없다고 하네요...ㅠ.ㅠ
위씽도 투게더만 좋아하구요..기차여행이나 다른것은 별로 안봐요...
워낙에 tv를 안보는데..제가 영어노출을 좀 시켜주려고 dvd샀는데 보다가 그냥 자기 방으로 들어가네요..
토요일에 캐나다 문화원을 다니는데 3시간 수업을 해서 힘들기도 하겠지만 재미없다고 하네요..
영유다녔기때문에 영어 못알아들어서만은 아닌것 같은데...
요즘 영어를 집에서도 거의 못해주고 있어요.
책도 자기가 좋아하는 ort만 읽으려고 하지 다른영어책은 안쳐다봐요...
이런 시기가 있는걸까요? 엄마마음만 급해가지고..
이런 시기에 어떻게 영어접근해주는 것이 좋을까요?
캐나다영어유치원도 안가고 싶다고 하는데...고민이에요.
계속 보내야 될지..말아야 될지..
아이가 싫다는데 그냥 보내면 영어자체를 싫어하게 될까봐 고민이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