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작은 아이 공개 수업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수업도중 선생님깨서 "부모님께 받고 싶은 칭찬을 발표 해 보세요"
라는 질문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한아이가 일어서서 발표 했답니다.
"저기 서 계시는 OOO님(그아이의 엄마 이름)는 잘 들어 주세요"
"시험을 못 봐도 올백이라는 칭찬과 이세상의 모든 칭찬을 듣고 싶습니다."
라고 이야기 하면서 앉았습니다.
이순간 모든 엄마들이 박수를 쳤답니다.
참 멋진 아들이죠?
우리 아이들도 저렇게 멋진 말들도 할 줄 아는 아이들로 자랐으면 하는 바랩이 들었듭니다.
초등방 맘님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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