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다고 생각할때가 빠른겁니다. 엄마가 재미았게만 해주시면 아이도 잼있어 할꺼에요. 영어를 전공했다고해서 모두 아이에게 잘해주는 건 아니니까요. 사실 제가 그랬거든요. 유아영어는 영어를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아이와 얼마나 호흡을 잘 하느냐인것같아요. 조그만 것에서 부터 차분차분 영어의 환경을 만드신다면 아마도 어느 영어선생님 못지않은 줗은 선생님이 되실꺼에요.화이팅! 참 잘 못하신다고 자신있게 하시지않으면 안되요. 항상 오버를 하면저 아이는 엄마의 능력을 믿으니까요 오누이맘님의 글입니다. > 물론 부족한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절대 늦지 않았습니다! > 저도 6살인 남아와 이제 23개월인 딸아이가 있는 평범한 엄마입니다 학교다닐때 음악하고 영어를 제일로 못했습니다^^ 그런 사람의 자식들...아픔의 자식들^^ > 그래도 다행인 것은 뒤늦게나마 영어의 즐거움을 알게 된 것입니다 아이들은 글쎄요 아직은 잘 모르겟습니다 영어가 즐거운지 어떤지...저는 일단 신나고 재미있습니다 유아영어라 그런가? 물론 아직도 잘하지도 못하고 열정이 대단하지도 못하고 늘 쑥쑥에 신세만 지고 있지만 뭐...쩝 얼굴에 철판 깔랍니다^^ > 일단은 엄마가 영어를 즐겨야 합니다 그것이 선행되어야 아이도 스트레스없이 잘 따라오리라 생각합니다 영어을 학습적인 측면에서 접근할때 엄마는 급해지고 힘들어집니다 아이들은 더욱 힘들어집니다 좋고 쉬운 우리말이 있는데 왜 자꾸 엄마는 영어영어 하나 하는 알 수 없는 혼동과 반항?이 생길 수도 잇습니다 > 엄마가 먼저 영어의 바다에서 수영하기를 바랍니다 엄마가 깔깔대고 영어책을 읽을때 슬금슬금 다가오는 아이를 만나게 될겁니다 > 그리고 또 하나...이건 요즘 생각한 건데 엄마는 아주 치밀?해야 합니다 무슨 이야기냐 하면 학습은 아니지만 또한 뭔가 터득하고 알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이야 조금씩은 있지 않겠습니까? 스리슬쩍 위씽오디오를 작게 틀기 시작하는 겁니다 알듯 모를듯...아이가 비디오를 보고 싶다고 하면 엄마도 보고 싶은데 하면서 아이가 보고 싶은거 하나 엄마가 보고 싶은 거 하나씩 보자고 제안을 하는 겁니다 절대 비디오 그냥 틀어놓지 마시고 아이와 함께 보세요 참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일어납니다....유아비디오지만 몰랐던 표현도 익히게 되고 노래도 더 쉽게 외워지게 되고 말입니다 때로는 과장해서 웃어보기도 하세요...아이도 뒤로 넘어가기 쉽습니다^^ > 그리고 가능하면 뜻이 맞는 또래모임을 하는 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어려운 부분들이 없을 수 없겟으나 제 경험으로는 많은 분들게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정보도 얻고 모임을 통해 지속적으로 영어환경을 만들어주는데 도움이 됩니다 > 정보는 쑥쑥에 넘쳐납니다 많은 분들이 도와주시리라 믿습니다^^ > 지금 하시는 것처럼 조금씩 천천히 즐기면서 하신다면 아이가 언젠가는 영어의 즐거움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빨리 영어를 말하기 원하시는 게 아니라면 시간은 충분합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 늦은맘님의 글입니다. > > 영어 > > 저는 상업계를 졸업했습니다. 공부는 늘 중간에서 머물었답니다. > > 다 노력하기 나름이었겠지만요. > > 집안의 정신없는 생활사로 늘 방황을 하고 살았으니까요 > > > > 결혼을 하고 보니 우리 아이들은 공부를 잘하지는 못할지라도 > > 공부할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주고 싶더군요 > > 그래서, 나름대로 영어비디오, 영어서점에서 추천하는 위씽오디오등 몇개. > > 초급 수준의 브라운베어 왓 두유 씨? 그런정도 인데요 > > > > 저도 영어를 배우고 싶고, 아이도 영어를 가르치고는 싶은데.. > > 그냥 기초, 그야말로 기초거든요 > > 히플러님의 책에서 하루에 몇개 외워서 아이에게 하루 종일 그문장 > > 써먹는 게 다예요 > > > > 이런 우리 아이에게 맞는 책은 어떤게 좋을지.. > > > > 저 영어 잘 모른답니다. 그냥 쉬운 단어, 쉬운문장 해석. > > 그래도 영어로 책을 읽어 주면 우리 큰아이(올해 6살)는 너무 좋아하고 > > 따라 읽습니다. > > > > 우리 큰아이처럼 나이(올해 6살)많이 먹은 아이는 어떻게 해 주어야 > >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 > 또 작은아이는 16개월인데요 형이 하는 짓을 모두 따라 하니, > > 얼른 큰아이를 제대로 방향을 잡아 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 > > 맘님들로부터 충고,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 > > > 6살 아이 영어 처음시작이 너무 늦은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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