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교육싸이트인데...제가 고민을 올릴 곳이 별로 없어서 이곳에 올립니다.
혹시 비적합하면 삭제할께요...
저희 아이가 좀 그렇습니다.
남탓을 해요.
제육아가 잘못된거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ㅠ.ㅠ
요즘 대부분의 아이들...특히 외동이 그렇겠지만..
배려심이 좀 없고 무슨 일이 생기면 자기잘못이라고 인정하기 보다 남탓을 해요.
...해서 그래요. ...때문에 그랬어요.
그리고 인생이 별로 즐거워보이지가 않아요.
웃는 얼굴은 만화책볼때나 친구들이랑 놀때뿐...
집에서는 무표정..요즘 그냥 제가 말하는 것이 다 잔소리로 느껴지는 것같아요.
그래서 저도 최대한 말을 아끼려고 해요.
저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 소개해주시면 넘 감사하구요...
이럴때 어떻게 태도를 해야될지도 알려주심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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