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고수맘들 쓰신 글 읽어보면, 연따는되고, 정따도 되고..
뭐 이러시던데요..
연따가 뭐에요?
정따는요?
듣기의 한 방법인것같기는 한데..(찍어서..ㅋㅋ)
모르겠어요..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고수맘들 쓰신 글 읽어보면, 연따는되고, 정따도 되고..
뭐 이러시던데요..
연따가 뭐에요?
정따는요?
듣기의 한 방법인것같기는 한데..(찍어서..ㅋㅋ)
모르겠어요..
에구, 어젯밤에 둘째 재우면서 저도 그만 잠들어버렸네요. ^^;; 많이 기다리셨죠?
초등게시판을 살펴보면 lazy님,kglass님, 하니비님이 연따, 정따에 대해 쓰신 글들이 있어요.
그 중에서 kglass님이 쓰신 글에 집중듣기, 흘려듣기, 연따(쉐도잉), 집따(정따)에 대한 설명이 나오네요.
연따는..소리를 들으면서 연속해서( 연달아) 따라 말해보기 같구요.
정따는 소리를 들으면서 한 문장씩 끊어서 따라해보는 것 같네요.
차이점은...연따는 시디나 테잎 틀어놓고 계속 들으면서 따라하는 것인 반면
정따는 소리를 멈추고 (즉, 테잎이나 시디를 일시정지해놓고) 문장을 따라서 발음해보는 것인듯 싶네요.
그나저나...아이들이 아직 아기인데...왜 연따, 정따 관심을 가지시는지요?
아기들이 아니고 엄마가 공부하시려구 그러는 거 맞죠? ^^
kglass님 글: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28229&page=1&sel=main&search=연따
하니비님 글: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28235&page=1&sel=main&search=연따
lazy님 글: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27665&page=1&sel=main&search=정따
예남매맘님...저는 알기는 아는데...어렴풋이 알아서 지금은 제대로 설명을 못 하겠네요.
다른 분들 답변이 없으면...이따가 아이들 재우고 시간 날 때 검색해서 알려드릴게요.
저녁 맛나게 드시고...이따 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