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벤자민
월요일 아침 느긋하게 아이표방을 열고 있었는데,
늘 문제없던 인터넷이 말썽입니다.
두 번이나 쓰던 글을 날렸다는...ㅠㅠ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이번에는 저희집 주말얘기는 몇번 날린관계로 생략... 시간의 압박...)
오늘은 벤자민 논픽션 이야기해보려구요~
픽션은 그 동안 도서관에서 대여하고, 집에 있는책 읽고~
꾸준히 무언가 읽고있구요..
( 7세 챕터북 이빠이 읽은 이후 지금은 글밥 적어진 책들도 잘 보네요^^ )
논픽션은 제가 오랫동안 찾아보았으나
아이와 잘 진행할 수 있는 시리즈 구입에는 실패하고^^
집에 있던 쉬운 책을 다시 보고
질문에 writing해보는 방식으로 진행해 왔습니다.
내용은 너무 심플하고 쉬운책이어서 읽는 데 얼마 걸리지도 않는 책이지만,
읽은 내용을 자기생각으로 정리하면서 한 권씩 마무리했어요.
제가 책에 나온 소제목을 적어주고 벤자민이 답하는 방식입니다.
이런 방식으로 진행하니 오히려 쉬운 교재로 한 것이 도움이 되었네요^^
(JY immersion readers)


왜 자꾸 에러가 나는지...
대문열기 쉽지않군요...
이 컴 새건데 ㅠㅠ
며칠전부터는 사놓은지 오래 된 책을 꺼냈습니다.

총6권인데 5권까지 구입했네요.
6권까지 하는애들 거의 없다며 서점에서 말리시길래 ㅎㅎ
현재 1권 시작한지 며칠 안되는 시점입니다만~
시작은 쉽고 벤자민 반응도 좋습니다.
1권에 주제 20개 나와있습니다.
주제별로 시작전 주요단어만 나오는 페이지가 있구요.
(여기 나오는 단어는 꼼꼼하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레벨을 세가지로 나누어 세개의 지문에 따른 문제들이 나오네요~
세 가지 다 풀어도 얼마 안걸려요.
[레벨3]

[레벨2]

[레벨1]

책 선정은 픽션이든 논픽션이든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좋은 시리즈가 시중에 많지요...
에반무어 nonfiction reading은 제가 진행하기가 수월하네요.
주제도 다양하게 나와있구요.
단점은 책이 보기보단 비싸다는점...
이번주 월요일은 우리집 논픽션 이야기 나누는 날^^*
활기찬 한 주 시작하세요~!
(글쓰는 동안 열번은 에러가 났었다는--;;; 이제사 안도의 한숨이 나오네요...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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