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 우리 친정아버지가 즐겨쓰는 맨트인데... 저희 친정아버지가 "유리야! 할아버지는 유리 사랑해"라고 하면 저희 유리가 "나도요"라고 하면 하시던 말씀이신데... 넘 건강하시던 울 아버지가 뇌혈관질환으로 지금은 반신불구시네요...ㅠㅠ 갑자기 예린맘님 글보니 아버지 생각이 나서 상관도 없는 글을 적네요. 상 받으신 것 추카드려요. 예린맘님의 글입니다. > 재윤맘님의 글입니다. > > > 에고, 미흡한 제게 이런 상이... > > 넘 쑥쓰럽고, 창피하고 그러네요. > > 더 열심히 하라는 걸로 알고, 열심히 해볼께요. > > 넘넘 감사드려요. > > 저두요...(독사려!~~~ 를 외치는 독장수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 '나두~~!..'를 외치는 부끄럼쟁이 독장수 예린맘이...)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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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축하합니다. [RE] 부족한 글에 너무도 큰 상을... 감사드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