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유난히 오디오테잎 있는 동화책을 선호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모두 활용을 못한 때에도 쑥쑥공구에서 오디오동화가 나오기만 하면 사두었어요. 물론 다른 것들은 잘 보고 '내게 필요한 건 아니군' 하지요. 왜냐면 저는 활용을 해주는 것은 잘 못하고 그냥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읽게 하고 그게 한계 거든요. 요즘 사재기한 값을 톡톡히 합니다. '그 때 사두길 정말 잘했다...' 하면서요. 그리고 또 기다립니다. '언제 또 공구하나...'^^
저는 유난히 오디오테잎 있는 동화책을 선호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모두 활용을 못한 때에도 쑥쑥공구에서 오디오동화가 나오기만 하면 사두었어요. 물론 다른 것들은 잘 보고 '내게 필요한 건 아니군' 하지요. 왜냐면 저는 활용을 해주는 것은 잘 못하고 그냥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읽게 하고 그게 한계 거든요. 요즘 사재기한 값을 톡톡히 합니다. '그 때 사두길 정말 잘했다...' 하면서요. 그리고 또 기다립니다. '언제 또 공구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