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이 지나면 영어나라 스타트가 끝납니다. 교사때문에 속썩혔던지라 3월이 어서 가기를 바라는 맘이네요. 근데 또 이게 끝나면 무얼 해야하나 지금부터 고민하지 않을수가 없네여. 아이는 42개월 여자구요. 5살인 올해는 그냥 영어나라 스타트 복습하고, 말은 배운것 거의 안다치도라도 아직 글자는 구별을 잘 못하거든요. 그래서 그것 복습시키고, 집에 수없이 쌓여있는 동화책들 아직 읽어주기만 했지, 활용하지 못한 책들이 많아서 그걸 스토리텔링 해주면서 활용할까 싶기도 하고.. 그래도 제 발음이나 실력을 고려한다면, 영어나라 매직을 조금 쉬었다 시킬까.. 아니면 바꿔볼까.. 아니면 런투리드를 중점적으로 시킬까.... 넘 고민이 되네요. 매직해보신분들 의견좀 주시구요. 중고사서 제가 시켜되 되는 수준인지.. 교사가 꼭 필요한지도... 아님 다른 방법으로 5살아이에게 맞는 방법이 있다면 그중 무엇이 가장 좋을지도...많은 의견주세요. 하나하나가 다 고민되는 슬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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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송이 학습 프로젝트(2002) 다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