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디비디를 보다가 궁금한 단어가 나오면
스스로 찾아보고 싶어합니다.
제가 옆에서 알려주는것도 한계가 있구요.
전자사전을 하나 해주는게 좋을까요?
걍 모르더라도 무작정 듣게 하는게 우선은 좋은걸까요?
파닉스는 거의 다 된 상태이고
단어는 300-400개정도 아는거 같아요.
읽기도 되고 있고..
샤프는 너무 기능이 많아서 오히려 그 부작용이 염려되고
프랭클린은 혹시 써보신분 안계신가요?
한영이 없고 단어수가 적어서 좀 그렇긴 한데..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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