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이 정말 잘 되어있나봐요...여기 병원에선 옷을 입은채로 검진을 하는데. 저희 애기 이제 6개월 되어가거든요. 다음주에 예방접종 하러가는데.. 스티브의 맑은 웃음이 너무 예쁘네요..꼭 저희 경환이 보는 것 같아서,,ㅋㅋㅋ 병원에서 사진을 찍으시다니... 참,,부럽네요. 전 생각도 못했던 일이거든요. 괜히 병원이라면 제가 더 겁먹고 얼른 들어갔다 나와버리니... 그만큼 그곳은 병원 분위기가 아늑하단 뜻인가,,, 글 잘 읽었구요...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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