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겨울 방학부터 엄마표로 영어했어요~~쑥쑥서 많은 조언얻고, 정보얻고~~
정말 보배같은 곳입니다~~^ ^
이제 6학년이된 아들~~~~요즘 영어 시디에 푹 빠져 삽니다.
영어 학원을 안다녔던지라~~그냥 집에서 인강으로 문법 쑥 훓고~~
영어 듣기 매일매일하고 , 단어집 한권 외우고 그정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요즘 녀석이 정말 미친듯이 시디를 들어요.
원서를 보면서 차근차근 들으면 좋은데~~
그냥 소리로만 듣네요~~그런데 다 알아듣고 재미있다고~~주구장창 듣고 있습니다.
하루 3-4시간은 영어 듣기를 합니다. 주말엔 한자리서 6시간도 듣습니다.
지금도 저녁먹고 계속 헤리포터 소리파일 듣고 있습니다.
첨엔 귀가 뚫렸다 싶어 좋았습니다~~
음~~그런데~~지금은 다른 것과의 균형이 안맞을까봐 걱정입니다.
신랑은 지금 한창 빠졌을때 푹 빠져들게~~자유롭게 듣기에 몰입시키라 합니다.
음~~화상영어를 시킬까했는데~~여름방학으로 미루자합니다.
방학전까진 그냥 저렇게 영어듣기에 푹 젖어있도록 하자고 하네요...
과연 그게 좋은 방법일까요?
6학년이 맘이 좀 급하기도 합니다.
그냥 방학까지 저래 둬도 될까요?
고수님들의 조언 간절히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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