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훌륭한 BB 워크시트를 받아들고, 이렇게 받기만 해도 되는 걸까~고민끝에
저희집 첫번째 주 진행모습을 올려보기로 했습니다.
홍박사님~정말 느무느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쓰기를 죽도록 싫어하던 울 가을이~끄적이게 되었습니다.
<The Berenstain Bears and the trouble with friends_학습 전 요약발표>
<BB 1_요약문 1_10회 읽은 후_소리내어 읽기>
<BB 1_요약문 2_3회 읽은 후_소리내어 읽기>
그리고 드디어, After Summary를 찍어볼 시간인데요~
물론 앞에서 가을이가 책을 읽고, 스스로 요약발표를 하긴 했지만, 많은 오류가 있었습니다.
제가 다 고쳐줄 실력도...그래서도 안되는 것 같아서...
이렇게 단어와 문장, 요약문이 만들어지는 순서들을 체계적으로 익힌후...
이제 수업이 끝난 후의 가을이만의 요약발표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물론 똑같이 해도 되고,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이 있으면 더 추가해도 되고,
빼고 싶은 내용은 빼도 좋다고 했습니다.
ㅋㅋ~엄청 부담스러운지~촬영이 순조롭지는 않았습니다.
(전날 하다가 너무 늦어져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했더니
얼굴은 팅팅 붓고, 목소리는 추욱~가라앉아있습니다.
원래 자기는 많이 웃는 타입인데~이렇게 찍혔다면서...옆에서 이 말을 꼭 써달래요.)
하지만, 앞으로 베렌스타인 베어 30권으로...쭈욱~이런 훈련을 해간다면...
그토록 어려워하는 쓰기나 말하기, 모두에게 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The Berenstain Bears and the trouble with friends_학습 후 요약발표>
책 한 권을 읽고, 단어와 문장쓰기를 하고...요약문을 통해 문단쓰기와 유창성 훈련까지~
그리고 여기에 가을이의 의견만 덧붙이게 된다면~
정말 화사한 햇살 속에 서 있는 느낌입니다.
그날이 올 때까지~7개월...파이팅!!!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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