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책을 샀는데요 넘 만족하고 있습니다.
쥬니비도 함께 구매했구요. 사실 마빈보다 쥬니비가 더 쉬울거라 생각했었는데 막상 보니 마빈이 더 쉬운것 같아요(저의 개인적인 생각에....). 네이트 더 그레이트 이후로 마빈을 들을려고 합니다.
그리고 my weird school도 넘 재미있어요. 책제목이 거의 다 ".... is crazy, ...is loony, ...is out of his mind, ...is off the wall, ...is bananas" 처럼 되어 있어서 좀 그렇긴 했어요.
사전을 보니 거의 다 <미친, 정신이 나간, 정상이 아닌> 뭐 그렇게 되어 있더라구요.
현지에선 거의 아무문제없이 쓰는 단어인지 잘 모르겠어요. 저희 아이 학교원어민 선생님이 장난치고 말안듣는 아이 이름 부를때 앞에 crazy를 붙여서 crazy000하고 부른다고 해서 좀 아니다 싶었거든요.(현지에선 흔히들 그렇게 부르곤 하는지 궁금합니다.)
여하튼 내용은 참 재미있는것 같아요.
얼마전 정말 싼 가격으로 팔길래 내용도 모르고 냅다 질렀는데 대 만족입니다.
역시 이 책보다 쥬니비가 더 어려운것 같아요.
그래서 쥬니비는 그냥 집듣하고 이책으로 읽기를 할려고 합니다.cd가 없어서 부득불 읽기를 해야겠네요.
참고들 하셨으면 좋겠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저는 중국에 사는 맘입니다.혹 궁금한 것 있음 물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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