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먹거리 하면
신선한 해삼물들과
갈치조림 등도 유명하지만
두남매맘이 소개하고자 하는 먹거리는
팥빙수와 빅버거랍니다.
제주도에서 일반 커피숍에서도
서울보다 팥빙수에서도 인심이 묻어난답니다.
특히 양이 많기로 소문난
빠빠라기 팥빙수 전문점이에요
<요 속에 든 것이 팥빙수>

가까운 곳에선
배달 시켜서 먹을 수도 있어서
배달 시켜 먹었답니다.
요렇게
일회용 포장되어 왔어요.
팥이 따로 포장되어서 오는데
대자는 팥이 두개 온 답니다.
사실 하나만 넣어도 충분한 데 말이죠^^
우유는 제주우유^^
그리고 각종 과일들 ,시리얼.아이스크림
일반 팥빙수와 내용은 같지만.
사진을 이쁠 때 찍었어야 하는데
ㅎㅎㅎ
갑자기 이런건 소개해야해 하는 생각이
뒤늦게 나서
팥빙수들 좀 흐트러지고서 찍었어요.
--:

양이 정말 많아요.
요건 멋 모르고 어른 셋이 먹으면서
대자를 시켜서 먹다가
배불러 지칠 떄까지
팥빙수 원없이 먹었어요.

하지만 4인 정도도
중자로 하나만 먹어도 된답니다.

제주시에 있기 떄문에
제주시 탑동이나 용두암 쪽에 오실 일 있을 때
가서 먹어보는 것도~
일반 팥빙수 외에
녹차팥빙수 , 아이들 좋아하는 요거트 팥빙수 등도
있어요.
초코빙수 <중> 12000 원 <대> 15000 원
팥빙수 <중> 12000 원 <대> 15000 원
녹차빙수 <중> 13000 원 <대> 16000 원
요거트빙수 <중> 13000 원 <대> 16000 원
직접 가서 드셔도 분위기도 깔끔하고 좋다고 했죠.
<제주도 빅버거>
제주도에서는 빅버거가 몇 군데 있어요.
제작년이었나....
제주도 허브동산에서
빅버거의 실체를 모르고 안 먹고 온게 참 안타까웠었는데
이번 여행에서 드디어 먹어 보게 되었어요.
그리스 신화 박물관을 관람한 뒤에
가장 가까운 곳을 찾아보니
붉은 못 허브팜
네비로는 30여분이라고 찍혔지만
실제로는 15분 정도면 도착해요.
게다가 도착해서 보니
협제해수욕장 바로 앞!!!!
우린 요기서 점심을 해결하고
바로 협제 해수욕장에서 놀았답니다.
(붉은 못 허브팜은
위치 면에서 너무 좋은 곳에 있네요)

메뉴를 보니 가격도 착한 편이에요
특히 음료 가격이 너무 착하지 않나요?
제주도이니만큼
한라봉 쥬스를 주문해 보았는데

너무 많이 씹힌다 할 정도
한라봉이 담뿍 담겨 있었어요.
드디어 빅버거 등장!!!

허기진 것도 플러스 해서
맛있게 먹었지만.
근데 나중에 공항에 내려서
롯..아..햄버거를 먹는데
훨씬 맛나게 느껴지는 건 왜였는지 모르겠어요^^

이 감자칩은 정말 쵝오였어요.
역시나 감자칩은 튀기자 마자 먹는게
제일로 중요하쟎아요.
아주 바삭바삭 하니
어느 패스트 푸드 점의 감자칩보다
더 맛있었어요.

윙은....
양념은 맛있었지만.
닭에서 좀 비린 맛이 나서..
괜히 시켰다 했는데
두남매가 잘 먹어주어서
남기지 않고 먹었다죠..^^

제주도에서의 특별한 먹거리
인심 좋은 빠빠라기 팥빙수와
빅버거도 드셔보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silly stories workshe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