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항상 바쁜 직장맘입니다.
아이는 어린이집에 집어 던지다 싶이 데려다주고 일분 일초에 가슴조이며
지각을 면하려 달리기를 합니다. 이럴땐 백미터 달리기 선수 저리가라죠..^^
매일 아침 하는게 일단 쑥쑥질~
매일 아니 거의 종일... 일하다 쉴때복고, 점심때 보고, 퇴근전에 또 보고,
그러나 정작 저는 한줄도 올릴 글이 없는 이렇다 할 것 없는 엄마입니다.
대신 여기 다른맘님들 하시는거 계속 지켜보고, 혼자 웃고, 감탄하고, 이건 아닌데하는 생각도 하는 맘인데..
왜 그런지 봐도 봐도 목마르다라는 겁니다.
요샌 새글이 없으면 시들해지고 힘도 빠지고 ..아! 이거 중독 맞죠?
안보면 불안하고 이건 쑥쑥 금단증상 맞죠?
저 인터넷에서 보는거 딱 이거 하납니다.
맘님들 연말이라 다들 바쁘시겠지만
쑥쑥엔 꼭 들어오셔서 연말은 어찌 지내시는지 댁내 아이들은 어떻게 놀고 있는지 한 말씀 남겨주삼..
그나 저나 중독엔 약도 없는데 어쩐담??


쑥쑥몰
체험이벤트
















파닉스플래시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