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오신 1,2학년 어머님들~~~~ 환영합니다.
아이표 방에도 오셔서 서로 도우며 같이 진행해요. ^^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 모든것이 용서되고 절로 함박 웃음이 나는 날입니다. ^_______^
부모가 모든일에 감사하고 기뻐하면.. 부모 뒷모습을 보고 자라는 아이들도 그런 아이들이 되겠지요?
빨래개면서, 청소하면서, 설겆이하면서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즐겁게 일하는 엄마를 본 아이들은
모든일을 즐겁고 기쁘게 임하는 성숙한 성인으로 자라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지겨운 회사 월급때문에 어쩔수 없이 다닌다 생각하면(살짝 찔리네요) 학교도 어쩔수 없이 다니는 아이로..
다닐 수 있는 직장이 있음에 감사하면 학교 다닐 수 있음에 감사하는 아이로..
뜬금없이 감사 얘기를 하는 이유는...
어제 아침 신랑한테 온 문자 "우리 감사하며 살자~ 수고해"에 감동을 받아서요.ㅋㅋ
그.래.도 내일이면 쉴 수 있다는 생각에 금요일이 즐거운 날임은 확실합니다. ^^
요즘 베렌스타인베어 덕분에 쑥쑥 게시판이 활기가 넘쳐 쑥질(?) 할 맛 나지요? ㅋㅋ
하지만 베렌 할 만한 실력이 안되는 친구들의 엄마들은 자괴감을 느끼는듯해요.
빨간머리앤님이 그분들의 마음을 캐치하시고 멋진 글 올려 놓으셨더라구요.
처음 오신 분들에게 상처가 되지 않도록.. 그 글이 오랫동안 베스트글에 올라와 있으면 좋겠어요.
저도 처음엔 잘 따라와주지 않는 아이가.. 아이를 지혜롭게 이끌어주지 못하는 제가 어찌나 원망이되던지요.
쑥에 들어와서 잘하는 아이들 본 저녁엔 아이에게 얼마나 많은 상처를 줬는지..
물론 의도하지 않았지만 아이는 엄마의 마음을 다 알고 있더라구요.
영어가 별거겠어요? 한국어와 많이 다르긴 하지만.. 또 하나의 언어일 뿐이지요~
한국말도 잘하고 잘 읽잖아요. 엄마만 포기하지 않는다면 언젠가는 되지 않겠어요? ^^
우리 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않고 내아이를 믿어주는 지혜로운 엄마가 되어요~
일주일 동안 아이와 지내면서 있었던일~
BB 웍싯 활동 내용~
개별적으로 했던 공부~
멋진 주말 계획등~
나누면 배가 되는 이야기들 많이 많이 풀어주세요~~
다음주 대문은 처음엔 예쁜강아지님으로 말씀드렸는데..
예쁜강아지님이.. 6월 첫째주에 대문하셨더라구요.
분명 검색했었는데 이런 실수를...
실시간 답변 달아주시고계신 원이영이맘님께 부탁드려요~~ ^_____________^
만들기 재주가 뛰어난 제니 이야기도 많이 해주시구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ㅎㅎ 부끄럽지만 필요하신분 있으실까 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