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웍싯 올리면서 진을 뺐더니 요기다는 별로 할 말이 없네유..... ㅋㅋ
뭐가 됐든 아이들과 BB하면서 생긴 에피소드, 결과물 다 보여주세요.
저는 오늘 아들녀석 데리고 친정 가서 주말 보내고 옵니다.
외할머니께서 큰게를 한 박스 사놓고 손주 쪄주신다고요.
손자녀석 시원찮은 미국 거 먹여 키운다고 안쓰러워 하시거든요.
둘만 사시는 노인네들 손주들 떼거리로 몰려오면 신이 나십니다.
아파트에서 자식들 자주 오는 할아버지집으로 알려져있대요.
가서 얻어 먹고 와도 효도가 되니 세상 참 희한하죠?
즐거운 주말 되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ㅎㅎ 부끄럽지만 필요하신분 있으실까 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