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늦게 여네요. 혹시 왜 안 여나...기다리신 분 계시려나요??
날이 많이 더워지고 있어요..
기말고사도 다가오고 있고요.. 잦은 단원평가로 하루하루가 바쁘네요. 그쵸?
저희 밤톨이는 지난주 주말에 4시간을 땡볕밑에서 놀더니만, 이번주 한주 내내 헤롱헤롱 상태로 보내고 있어요. 일사병인지... 식욕도 좀 없어하고...
스트레스 발산하게 해주려고 노는 시간을 많이 준건데, 오히려 스트레스가 오고 있는것같아요.ㅠ.ㅠ
더위 조심하시고요.
지난 월욜이후 베렌은 어떻게 진행중이신가요?
책이 재미있어서 저도 살쩍슬쩍 디밀고 있습니다. 책읽는건 좋아라 하는데, 외워서 쓰는건 영 싫어해서..
그 부분은 skip하거나 받아쓰는 정도로 하면서 지나가고 있습니다.
홍박샘의 화끈한 이벤트로 동영상들이 많이 올라오더군요. 동영상자료들도 좀 보여주면서 자극도 주고 그러고 있어요. 하나 찍긴 했는데.. 동영상 올리는 법을 몰라서리...켕..
나머지는 여전히 천천히~~ 조금씩~~ 진행하는 A TO Z 진행하고 있고요.
해법수학문제집 꾸준히 조금씩 풀리고 있고..
분수단원에서 자꾸만 곱셈 실수가 나오길래 기적의 100칸 연산, 시도해보려고 프린트만 해놓은 상태입니다.
밤톨엄마 근황은~
걷기 운동을 시작했어요.
집 동네에 산책공원이 잘 되어있어서 저녁설거지 끝내고 나가면 걷기하러 나온 부부..아줌마.. 줄넘기하는 아이들이 참 많아요.
1주일에 3번은 걷자...싶은데.. 쉽지는 않네요..
그리고, 내일이면 저는 결혼한지 11주년이네요.
생각해보니 좋고 좋은 계절 다 놔두고 왜 이리 더운 때에 결혼했나..(물론 한여름에 결혼한 분도 계시겠지만..)싶네요. ㅎㅎ
결혼하던날 이따만한 뾰루지가 턱에 나서 속상했었는데.. 그런 기억은 저한테만 남아있는거겠죠?ㅎ
신랑이랑 아이들이랑 맛난거나 먹으러 가야겠어요.
제 수다가 또 길어지려고 하네요~~~
월요일 이후.. 우리 자주방 아이들과 엄마들은 어떤 일이 있었나요?
궁금해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ㅎㅎ 부끄럽지만 필요하신분 있으실까 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