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딱 이책보고 글자가 너무 없고 본전도 못뽑을것 같았는데요 울 애들이 제일 잘본책이 바로 이 bugs입니다 읽어줄때 애들 눈이랑 입이랑 다리랑 짚어주면 왠지 좋아하더라구요 울애들 42개월 26개월 남자아이들이예요 특히나 물고기를 좋아해서 ocean에 상어책이랑 돌고래책은 너덜너덜해졌구요 저도 다 외우고 있어요 근데 보시다시피 종이가 얇아서 밟고 미끄러지면 찢어지고 금방 헤져요 테잎도 한주제를 세명이 한번씩 속도별로 세번 읽어주는데 처음건 페이지 넘어가는게 너무 느려서 저도 기다리기가 힘들어요 무엇보다도 엄마의 부지런함이 요구됩니다 키다리에서 안내메일도 보내주는데 보내주면 뭐합니끼 엄마가 해줘야지 저도 처음엔 잘해주다 지금은 책장에 꽂아두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책은 무척마음에 들구요 관심없던 분야도 점점 크면서 들춰보더라구요 그리고 첫발견은 전 그냥 영어판 낱권으로 사서보여 주는데 아무래도 관심있는걸 사줘서 그런지 잘 보더라구요 아는언니는 한글판 90권짜리 사줬는데 여태사본책중에서 제일 보람찼다고 하더라구요 좋은 결정 내리세요 dg님의 글입니다. > 오늘 키다리 샵에 가서 첫발견시리즈랑 가장쉬운사이언스 책을 한번 살펴보고 왔습니다. 여기 게시판에서는 사이언스가 더 인기가 있는 것 같던데.... > 제가 본 봐로는 사이언스는 글도 없고, 그림도 약간 거부감이 들더라구요(특히 bugs), 그런데 첫발견도 그림은 별로지만....투명필름도 들어있고...아기가 더 관심을 끌 수 있을 것 같던데.... > 왜 가장쉬운사이언스스토리가 인기가 있는지 이유가 궁금합니다. > 다른 엄마분들께서는 어떤 것들을 선택하시는지.. > 사이언스 북에 대해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 동물말구요...동물관련책은 보리세밀화가 있거든요. > 다른 분야의 사이언스 책 좀 제가 봐보고 사줄까 하는데.... > > 그리고요, 영어 숫자관련 노래를 찾아보려고 했는데, 쉽지가 않네요. > 가사를 알면 리듬을 모르겠고, mp3스타일로 들으면 가사를 모르겠고.... >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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