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너무나 시간이 없는 직장맘, 엄마표 3년차인데...

  • 직장맘
  • |
  • 2007-12-16
4

말이 3년차인데, 중간에 쉬고 한달씩은 그냥 넘어간 적도 있습니다.

 

이제 50개될 된 여자아이인 우리 첫째는

 

제가 올해부터 대학교 공부를 전공을 바꾸어서 3학년으로 편입을 하면서 공부

 

를 다시 시작하게 되면서 거의 신경을 못씁니다.

 

아빠가 유치원에서 돌아와 아이들 밥 챙겨주고 일주일에 이틀 정도는 제가 저

 

녁을 챙겨줍니다. 

 

한달에 한두번은 동네 도서관에 가서 아이들과 퍼즐놀이, 책 몇권보고 옵니다.

 

작은놈이 30개월이라 책좀 읽어주려고 하면 빼앗아가고 큰 아이랑 서로 자기

 

꺼 읽으라고 쟁탈전을 하는 바람에, 제대로 못읽어주고 저녁에 잠들 때 두권씩

 

은 꼭 읽어줍니다.

 

어제는 너무 졸려서 한글동화책을 읽어주는데, 깜박 잠이 들어서 제가 책을 거꾸로 들고

 

있으니, "엄마, 책이 거꾸로야" 하는 소리에 화들짝 깨고...

 

저번주는 기말고사로 3일 동안 집에 못들어갔습니다.

 

과목이 생리학 과목이라서 제가 과목이해를 제대로 하지 못해서, 도저히 안되겠더라구

 

요. 찜질방 티켓을 끊어서 처음으로 외박을 했어요.

 

지난 학기 학점이 2.9, 최악이었지요. 젊은 애들이랑 공부하는게 만만치가 않네요. ㅠㅠ

 

게다가 공부하기 전에 다닌 직장을 11년이라 다녀서, 도저히 직장에서 못그만두게  해서

 

일주일에 두번은 직장을 나갑니다.

 

수요일, 목요일만 직장을 나갑니다. 그날은 수업이 없어서요.

 

금요일날은 집에 못들어옵니다. 업무량 처리가 제대로 안되니(상당부분을

 

다른 남자직원한테 돌렸는데 부분부분 돈과 관련된 것은 제가 관여를 하다보니 금요일

 

날은 잔무처리로 회사근처 여동생 집에서 잡니다)

 

지금 하는 공부는 제가 너무 하고 싶었던 공부라 도저히 포기가 안될 것 같고

 

 해서 미친** 소리들어가면 하고 있어요.

 

신랑은 그냥 하라고 별로 공부하든지, 말든지 관심이 없는 편이고,

 

그다지 뭐라고는 안합니다.

 

우리 첫째 아이는 제가 바쁜줄 아는지, 제가 아침에 학교 안가면 "엄마, 공부

 

안해, 선생님한테 안혼나?"이럽니다.

 

문제는 아이한테 너무 소홀해지는게 아닌가 싶어요. 

 

저녁에 같이 최대한 놀아주고 한글책도 읽어주려고 하는데, 항상 마음이

 

바쁘다보니 편안한 마음이 안되네요.

 

회사일도 제가 큰 덩어리일을 맡다보니, 방치하면 돈의 손실로

 

그대로 전가됩니다.

  

엄마표 영어도 3년전부터 진행했는데,

 

가끔 유치원에 제가 운전해서 데려다줄때 영어테입 틀어주고, 집에서 하루에

 

20분정도는 영어로만 대화를 합니다.

 

영어로 말을 해도 많이 알아듣는 편이구요.

 

그다지 아웃풋이 많이 나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여기 있는 분들의 아이보니까 대단하던데, 저희 아이는 그냥 엄마가 영어로

 

이야기하면 그 지시대로 따라하는 정도입니다.


잘 이해를 못하는 말이 있으면, 정확히는 아니라도 그래도 비슷하게 이해하는

 

편입니다.

 

아는 단어는 한 몇 백개 정도 되는 것 같구요.

 

알파벳을 읽거나 쓰거나를 가르친적은 없으니 아마 읽는 것은 못할 것 같습니

 

다. 한글은 아직 못떼었구요.

 

수요일날 저녁에 빨간펜 선생님이 저번주부터 오셔서 한글가르칩니다.

 

통문자가 좀 읽는 편입니다.

 

제가 한글은 별로 신경을 안써서 계절학기 마치면, 내년 초에 집중적으로 시키

 

려고 합니다.

 

영어책은 2년전에 읽은 책들을 기억을 해서 뒷장을 넘기면 "엄마 뒷장에 뭐

 

나온다" 이런식으로 기억을 하고 있어요.

 

영어로 말하면 거의 알아듣고,

 

얼마전 토마스 영어로 된 것 자막이 안나오는 것 두개 사주었더니,

 

잘 봅니다.

토마스 대사가 좀 빠른 편인데,

 

이름도 안가르쳐도 지네끼리(동생과 같이) 이름도 외우고, 중간중간에 아는 단

 

어 나오면, 정확하게 따라하더라구요.  

  

도라도라는 좀 쉬우니까, 거의 정확이 따라하더라구요.

 

지 혼자서 영어로 회화를 하거나 하는 것은 없고 영어로 물으면 한국말로

 

대답하는 수준입니다.

 

주면에 일어나는 일이 제가 너무 많다보니 뭐하나 제대로 하는 것이 없는것

 

같아서 속상하네요.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데, 회사에서 사장님이 봐달라고 사정사정을 해서...

 

학교는 제가 너무나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이고...

 

육아 이것이 문제입니다.

 

제가 집에 있으면 집안일은 거의 안하고 아이한테 집중하려고 노력은 합니다.

 

하루에 10분은 매일 영어로 회회를 해줍니다.

 

놀이할때도 영어로 해주기도 하고.

 

그런데 진도는 영 시원찮은 것 같아요.

 

그렇다고 조급한 마음은 전혀 없습니다.

 

제가 남보다 우리 아이가 뛰어나거나 해야 한다는 생각은 정말로 해본적이

 

없는 태평한(?) 엄마입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한글도 국민학교 가서 떼면 되겠지 하고 마음 턱 놓고 있었

 

어요. 영어는 제가 좋아해서 별다른 압박을 받지 않고도 그냥 회회로 떼우는

 

편입니다.    

 

가끔씩 요리하다가도 영어사전을 옆에 두고 단어찾아보는데... 우리 큰아이가

 

"엄마는 세상에서 사전이 제일 좋아?"이럽니다.

 

제가 엄마들하고 만나는 것도 아니고, 주로 만나는 사람들이 40대의 사장들,

 

회장들이다보니, 아는 정보라고는 무지 그 자체이고

 

이제 뭐좀 아이들한테 해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근데 뭐를 해줘야 할지 모르겠어요.

 

내년에 큰 아이가 6살, 작은 놈이 4살인데, 한글도 이제 시작이고...

 

요즘 시간의 필요성을 절감합니다. 

 

최대한 아이들한테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성의를 다해서 사랑을 주어야 겠어요. 

 

제가 가끔 밤 9시에 밤 어른 도서관에 갈때도 우리 큰 아이 데려가서 옆에 앉

 

혀놓고 저는 공부하고 지는 동화책 가져가서 읽은 것이 기억나는지

 

제가 밤에 도서관간다면, "엄마, 나도갈래, 나 안떠들께" 이럽니다.  

 

횡설수설 했네요. 

 

직장맘들 육아어떻게 하시는지요?  그리고 엄마표 영어는 어떻게 하시는지

 

비법좀 알려주세요. 

 

제가 지금 무슨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방치에 가까운 수준이란 생각이 들어서 글 올립니다.     

 

방치라 함은 목욕 4일에 한번 시키고(손하고 발만 씻기고, 작은놈은 응가하면

 

엉덩이만 물로 쓱쓱)

 

저 어릴때는 목욕 한달에 한번정도 한적도 무지 많았더 기억이 있어서 별로 인

 

체에 해가 없을것 같아서ㅠㅠ 

 

한번 입힌 옷은 탈탈 털어서 두세번 더 입히고(빨래가 잘 안마르고 금방 옷이

 

망가져서 세탁을 자주 안합니다. 내복은 기본적으로 이삼일 입혀요. 심하게 뭐

 

쏟지만 않으면, 머리는 삼일에 한번 감기고, 가끔 5일갈 경우도 있어요.ㅠㅠ 

 

우리 신랑도 자주 씻기는거 좋은거 아니라고 그럽니다.

 

그러나 유치원가방이랑 도시락은 정말 깨끗하게 해서 보냅니다.  

 

제가 아이를 제대로 못챙겨서 유치원선생님한테 미안하더라구요.

 

저를 흉볼거 같기도 해서요.

 

그래서 콩나물, 고구마 한박스, 쥬스, 감자, 찐빵 등을 이따만큼 박스로 한달에

 

두번씩 갖다드립니다. 이런거 챙기는 것은 안힘든데,

 

옷하고 준비물 등 매일매일 아침마다 챙겨야 하는 일들이 저한테는 버겁더라

 

구요.

 

첫째아이는 뭐든지 지가 하고 싶어해서 유치원에서 "선생님, 제가 할래요. 나두요, 너희들은 내가 엄마할꺼니까 니가 아빠해?"하면서 주도하는 편입니다.

 

둘째놈은 이제서야 말을 더듬더듬 하는 편입니다.

 

말이 급속도로 늘고 있네요. 쉬도 얼마전부터 가렸고, 응가도 얼마전부터 가렸

 

어요. 제가 아이들한테 빨리빨리 하는 것은 좀 없는 편입니다.

 

횡성수설입니다. 직장맘들 육아비법과 시간관리하는 방법좀 코지를 해주십시오.

 

저처럼 정리못하고 넋놓고 사는 사람 반성좀 해야 겠네요. 

 

저는 제가 피곤하면 죽었다 깨어나도 남을 못챙기는 성격입니다. 

 

저녁에 자다가 아이들 이불 안덮고 있으면, 너무 피곤하면 외면하고 

 

그냥 잡니다. ㅠㅠ

 

다행히 아이들은 왕튼튼합니다.   

 

밥도 어른공기로 한그릇씩 국도 선지국을 비롯하여 뭐든지 먹고 봅니다.

추천 공유
  • 댓글 4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아이사랑
  • |
  • 2007-12-17 23:59
답댓글

 

정말 하는일이 많으셔서, 바쁘신데

아이들은 넘 착하고 이쁜거 같아요- 엄마 바쁜거 이해하고, 밥 잘먹고, 튼튼하니...

게다가 아빠가 아이들을 잘 돌봐주고, 공부하는거 밀어주시니,

한편으로는 부럽네요

 

님께선 이미 너무 많은 일을 안고 있으신거 같아요

혼자 모든걸 하려기 보다, 애들 아빠가 도와 주시면 어떨까하는 생각도 드네요

그리구 책을 자주 읽어 주지는 못해도, 짬짬이 오디오나 비디오를 자주 들려주는것도 방법인거 같아요

저 같은 경우는 둘째도 있구, 큰애 취침시간이 너무 빨라서-8시, 많은 것을 해주지 못하는 편인데

짬짬이 반복해서 영어CD를 들려 주었더니, 어느순간 대화내용을 줄줄 이야기 하더라구요

영어는 반복이 중요한거 같아요

그리구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시니, 우선순위를 먼저 정해보시면 어떨까요?

 

첫째, 가장 중요하면서 가장 급한것

둘째, 중요하지만 천천히 해도 될것

...

이런식으로 메모를 하고, 가장 중요하면서 급한거 부터 하나씩 실천해 나가면

생활이 조금씩 정리 되는 기분일거예요

 

유명한 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중에 시간관리에 관한 부분에

나온 내용인데, 시간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서맘
  • |
  • 2007-12-17 13:20
답댓글

저희 아이와 비슷한 개월수네요,, 직장맘에다..

먼저 저와 비슷한 점이 많네요.. ㅠ.ㅠ

엄마표 3년차에,, 직장에 허덕이며 그래도 엄마표의 끈을 놓지않는 점들,,

저도 님과 비슷해요

늦게 퇴근해서 두아이 씩기고 보면 시간 훌떡...9-10시..

아예 집에도 못가고 친정에 빌붙어 지내죠.

조금 일찍 끝나는 날은 그래도 책한권이라도 읽어주는데 그렇지 못한날이 많구요

그럴땐 생활영어 20분정도 해주고...

주말에 인터넷, cd 등을 통해 마구마구 영어환경 마련해주려고 노력하구요

평일에는 오디오 테잎을 듣게 하는데,,,(할머니께 부탁~)

아이가 기특하게도 엄마를 기쁘게 해준다며 10개 이상씩 듣기도 해요

5개는 기본이구요,,, 그래서 참 보람을 느끼며 살고 있슴당

휴직도 생각해봤는데,,, 일단은 버틸때 까지 버텨볼라구요

아이 수준은 님네 아이와 비슷한데요

한글은 뗀 상태고 듣기 참 잘되고, 스피킹 말시키면  어느정도 하고

리딩은 아직이지만 영어를 영어로 즐길줄 안답니다.

직장맘이지만 3년차 되니 꾸준히 한 성과가 보이네요

힘들지만 열심히 하자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소운맘
  • |
  • 2007-12-17 10:17
답댓글

많이 힘드시겠어요...글 속에서 바쁜 모습들이 연상이 되네요.

저도 2가지 일하며 육아에 공부까지 하려니 힘들더군요..

그래서 공부는 잠깐 쉬어가는 상태구요..

왜이리 바쁘고 힘들게 사는지 생각해보니 별거 없더군요..

그냥 하던거니까..근데 거기서 뭐가 제일 중요한 건지를 생각해봤어요

지금은 육아더라구요..남보다 더 뛰어나게 만들어야겠다도 아닌고 남보다 처진다고 걱정되서도 아니고

그냥 내 아이가 불쌍하더군요..

아직은 잠이 모자란 어린아이인데 엄마일어날때 같이 일어나야하고

밤에는 엄마를 더 놀고 싶어 쉽게 잠을 이루지 못하고,

아침엔 바빠서 어린이집에서 아침밥먹고, 먹는지 마는지는 안보니 알수없죠T.T

겨우눈떠 어린이집가서 하루종일 있다 어둑해져서야 엄마를 보니 하루종일 거기에 갖혀있는거죠뭐.

다른 애들은 햇빛받아가며 놀이터에서 노는데..

그래서 과감히 지금 제일 중요한게 뭘까 생각한 끝에

직장을 접고 아이와 함께 하기로 했답니다.

다들 주변에서는 미쳤다네요...^^

그래도 전 제 선택에 후회는 없을것 같네요. 내년에 5세에 유치원보내는데

그땐 반일반만 보내고 제가 놀아줄려구요...다만 게을러져서 아이와 제대로 놀아주지도 못하고 일도 못하고 할까봐 걱정은 쬐금됩니다..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4
  • 이전글 영어말하기 speaking 향상되는법 알려주세요 (부탁드려요~)
  • 다음글 영어책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어요 ㅠㅠ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놀이로하는 영어 좀??
    • green
    • |
    • 2007-12-17
    0
  • hbhm은어데에?
    • 수태맘
    • |
    • 2007-12-17
    2
  • 컨텐츠 공모전
    • 지우맘
    • |
    • 2007-12-16
    2
  • 6세 스콜라스틱 헬로리더 어떤가요..
    • 우진맘
    • |
    • 2007-12-16
    1
  • jy first 구매하는곳 좀 없네요.동화책 읽어주듯 하고서 해주려고요.
    • 작은악마
    • |
    • 2007-12-16
    1
  • 영어말하기 speaking 향상되는법 알려주세요 (부탁드려요~)
    • 고민엄마
    • |
    • 2007-12-16
    3
  • 너무나 시간이 없는 직장맘, 엄마표 3년차인데...
    • 직장맘
    • |
    • 2007-12-16
    4
  • 영어책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어요 ㅠㅠ
    • 다야
    • |
    • 2007-12-16
    0
  • 엄마표로서의 한계를 느껴요..
    • 상욱맘
    • |
    • 2007-12-15
    11
  • 이미지썸네일 58x58 진짜 쥑이는 책 소개합니당~
    • 유나맘
    • |
    • 2007-12-15
    6
  • 밖에서 영어, 엄마들 다른 반응...
    • 아이사랑
    • |
    • 2007-12-15
    14
  • 크리스마스/산타/루돌프에 관한 재밌는 연극 대본 아시는 분?
    • 기쁨맘
    • |
    • 2007-12-15
    2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