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3세를둔 엄마입니다. 저는 새벽에 6시에 출근하여 오후 두시에 퇴근하는 직장맘입니다. 아이 둘 하나보다 더 힙드네요..하나일땐 나름 두시부터 밤 열시까지 열심히 책도 읽어주고 놀이도 많이 했었는데 둘째가 있어 책의 활용은
아얘 못해주네요.. 그래서 요즈음 나름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이러면 안되는줄 알면서도요~~
첫째는 책읽는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오전반. 출째는 2시간 뒤에 받습니다. 저녁식사후에는 둘째랑 놀아주지요//
정말 새벽 6시부터 밤 열한시 까지 쉴틈이 없는 맘 입니다. 흐흐흑..
두서 없이 말이 길었네요.. 제가 궁금한것은요 이곳은 맘들을 보면 책한권으로도 정말 많은 활용을 해주는데
저는 정말 몇줄 안되는 책도 그냥 읽어주기만 합니다. 둘째도 마찬가지구요..그래서 이곳에 와서 많은 활용문들을
보면 혼자 속이 넘 타요.. 어떤땐 몇줄 안되는 책을 읽어만 주니 좀 아깝기도 하구요..
그런데 한글책도 많이 읽어야 하고 색종이 놀이도 해야 하고 정말 머가 이렇게 많은지~~~
6세 아이 ort 5단계까지 읽혔으며 이제 런투리드 구입한번 해보려 합니다. ort이해는 다 하구요..
런투리드는 활용이 참 많은것 같은데 제가 그것은 좀 힘들것 같구요..그냥 주구장창 또 읽어주기만 할껀데
아무 활용없이 읽어주기만 해도 괜찮을지요
넘 고민입니다. 꼭 조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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